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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민 국토부 규탄집회에서 할복 시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5:46]

의성군민 국토부 규탄집회에서 할복 시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4/02 [15:46]

【브레이크뉴스 의성】이성현 기자=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설치와 관련해 2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정문 인근에서 열린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 반영 경북 의성군민 집회’에서 집회 관계자가 무대에서 할복을 시도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의성군 통합 신공항 이전지원 위원회와 의성군민 등은 집회를 통해 의성군에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 배치를 명문화해달라고 촉구했다.

 

집회에서 김인기 전 통합 신공항 유치 공동위원장은 국토부 규탄 발언 도중 갑자기 “할복하겠다”며 흉기로 자해를 시도했으나 무대 인근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들이 즉시 제압해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어 경찰의 신고로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이 응급조치를 했으나 병원으로 옮겨지지는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집회 주최 측은 김 전 위원장의 돌발행동을 사전에 전혀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으며 경상이어서 생명에 위험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Uiseong-gun residents attempt to commit seppuku at a rally condemning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egarding the installation of the cargo terminal at Daegu-Gyeongbuk New Airport, a member of the rally attempted to commit seppuku on stage at the ‘Daegu-Gyeongbuk Airport Cargo Terminal Reflection Residents’ Rally in Uiseong-gun, Gyeongbuk’ held near the main gate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Sejong City on the 2nd.

 

According to the police, on this day, the Uiseong-gun Integrated New Airport Relocation Support Committee and Uiseong-gun residents held a rally and urged Uiseong-gun to stipulate the layout of a cargo terminal exclusively for cargo planes.

 

At the rally, Kim In-ki, former co-chairman of the integrated new airport bid, suddenly attempted to harm himself with a weapon during a speech condemning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saying, “I will commit seppuku,” but police officers waiting near the stage immediately subdued him, so it did not result in serious injury.

 

Subsequently, firefighters who arrived at the scene following a police report administered first aid, but the person was not taken to the hospital.

 

According to the police, the organizers of the rally were completely unaware of former Chairman Kim's unexpected behavior in advance, and it was confirmed that his injuries were minor and that there was no danger to his lif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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