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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거듭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4:45]

영양군,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거듭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4/02 [14:45]

【브레이크뉴스 영양】이성현 기자=영양군이 반려동물 관련 분야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021년부터 반려동물 기반사업을 준비해 2022년 유기동물보호소 설치, 2023년 ‘제1회 반려동물 체험 프로그램 행사 개최’, 경북 최초의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 영양군,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거듭나다  © 영양군


특히 경북 최초의 영양군 반려동물 놀이터는 대형견 놀이터(298㎡)와 중소형견 놀이터(300㎡)를 구분해 동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향후 동물보호센터 내 동물병원을 구축해 유기·유실 동물 등이 구조 및 응급상황 시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년에는 반려동물 인프라 관련 ‘원스톱’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기 동물입양센터, 교육·홍보관, 카페 등 반려인과 비 반려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영양군 동물돌봄(복지)센터’를 개소해 동물과 주민이 다 같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해 가고 있다.

 

한편, 수비면에 위치한 ‘국립 검마산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4개밖에 없는 반려견 동반입장 및 숙박이 가능한 국립 휴양림으로서 작년에만 3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캠퍼들뿐만 아니라 반려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또한 조지훈 시인이 나고 자란 ‘주실마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체험 및 숙박이 가능한 고택들이 있어 고즈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터’, 반려동물과 함께 싱그러운 산내음을 맡을 수 있는 ‘국립 검마산 자연휴양림’이 자리잡은 영양군은 반려인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ongyang-gun becomes a pet-friendly city

 

As interest in the pet-related field is rapidly increasing in Yeongyang-gun, pet-based projects will be prepared starting in 2021, with the establishment of an abandoned animal shelter in 2022, the '1st pet experience program event held' in 2023, and the creation of Gyeongbuk's first pet playground. It is being reborn as a pet-friendly city.

 

In particular, Gyeongbuk's first pet playground in Yeongyang-gun is preventing animal safety accidents by dividing the playground into a playground for large dogs (298㎡) and a playground for small and medium-sized dogs (300㎡). In the future, an animal hospital will be built within the animal protection center to rescue and rescue abandoned and lost animals. We plan to create a medical environment where patients can receive treatment in emergency situations.

 

In 2025, the 'Yeongyang-gun Animal Care (Welfare) Center' will be opened for use by both pet owners and non-pet owners, including an abandoned animal adoption center, an education/promotion center, and a cafe to provide 'one-stop' services related to pet infrastructure. We are creating a city where all residents are happy.

 

Meanwhile, the ‘National Geomma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located in Subi-myeon is one of only four national recreation forests in the country where dogs can enter and stay with dogs. Last year alone, 30,000 visitors came, and it is loved not only by campers but also by their pet owners.

 

Additionally, in ‘Jusil Village,’ where poet Jo Ji-hoon was born and raised, there are old houses where you can experience and stay with your pet, so you can spend a quiet time.

 

Yeongyang-gun is home to the ‘Pet Playground’ where pets can run around to their heart’s content, and the ‘National Geomma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where you can smell the fresh mountain scent with your pet, and Yeongyang-gun awaits visits from pet owne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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