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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텍건설㈜,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3:35]

하이텍건설㈜,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4/02 [13:3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하이텍건설㈜(대표이사이종화)가대한적십자사의‘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했다.

 

▲ 이종화 하이텍건설㈜ 대표이사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화승 경산남부햇살봉사회 회장, 이종화 대표이사, 양석승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   © 적십자 경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에 따르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해 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기업과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을위해 사용된다.

 

하이텍건설㈜은 2002년 설립되어 토목공사 및 시설물유지관리, 금속창호, 석면해체 등종합건설 전문 업체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실천하게 되었다.

 

이종화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바른기업 캠페인에동참하게 되었다”라며,“건설 경기가 어렵지만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석승 경북적십자사 상임위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나눔을 실천해 주신 따뜻한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북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Hitec Construction Co., Ltd. participates in the Red Cross ‘Company that spends the right money’ campaign

 

Hitec Construction Co., Ltd. (CEO Jong-Hwa Lee), located in Baekcheon-dong, Gyeongsan-si, participated in the Korean Red Cross’ ‘Company with the Right Use’ campaign.

 

According to the Gyeong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Chairman Kim Jae-wang), the 'Company that Spends Correctly' campaign is a name given to companies and workplaces that participate in regular sponsorship of more than 200,000 won per month for the local community, and the donations are used to support at-risk families and vulnerable groups. It is used for integrated welfare support.

 

Hitec Construction Co., Ltd. was established in 2002 and is a comprehensive construction company specializing in civil engineering, facility maintenance, metal windows and doors, and asbestos removal. Participating in the ‘Good Consumption Company Campaign’ led to the practice of warm sharing for the local community.

 

CEO Lee Jong-hwa said, “It is a small donation, but I decided to participate in the Good Company Campaign to share warmth with the local community.” “I will work hard for it,” he said.

 

Yang Seok-seung, a standing committee member of the Gyeongbuk Red Cross, said, “I will not forget the warm heart of those who practiced precious sharing for the local community.” He added, “The donation money will be preciously used for the vulnerable groups in Gyeongbuk who need help.”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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