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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구·군 안전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1:31]

대구 동구, 구·군 안전시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4/02 [11:31]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시 동구는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 구군안전시책평가최우수기관  © 동구청


평가는 안전에 대한 의지, 재난 발생 대비 상황, 안전 점검 활동 등 안전시책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는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추진 ▲비상대비 역량강화 ▲시설물 선제적 안전관리 ▲재난 대응 역량강화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등 5개다.

 

구는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통합관리모델 구축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시책을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선제적 사고 예방에 기여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ong-gu, Daegu City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was selected as the best organization in the district/county safety policy evaluation for two consecutive years.

 

The evaluation was designed to check the status of safety policy implementation, including commitment to safety, disaster preparedness, and safety inspection activities.

 

There are five areas: ▲Promotion of life-friendly safety policies ▲Strengthening emergency preparedness capabilities ▲Preemptive safety management of facilities ▲Strengthening disaster response capabilities ▲Strengthening serious disaster prevention capabilities.

 

The district received high scores for promoting life-oriented safety policies through the 'Eup, Myeon, and Dong Smart Welfare and Safety Integrated Management Model Construction Project'. It also received positive reviews for its contribution to strengthening disaster response capabilities and preventing preemptive accidents.

 

Dong-gu Mayor Seok-jun Yoon said, "As a result of our efforts to ensure the safety of our residents, we were able to achieve good results by being selected as the best institution for two consecutive years.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in the futur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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