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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시의회, 안동대와 도립대 통합대학 교명 제정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14:50]

안동시의회, 안동대와 도립대 통합대학 교명 제정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5/27 [14:50]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권기익)가 24일 열린 제248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동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대학 교명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 안동시의회, 안동대와 도립대 통합대학 교명 제정 촉구   © 안동시의회


김정림 의원(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에는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는 국·공립대 통합 및 전통문화 기반의 인문 특성화 전략을 통해 ‘글로컬대학 30’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나, 지역 정체성과 지역 내 공론화 절차를 배제한 채 통합대학교명 제정을 추진함에 따라 많은 비난의 여론이 일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정림 의원은 “양 대학의 통합은 지방대학의 소멸 위기 안에서 지역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혁신 전략으로 추진되었다”라며, “제출된 통합대학교명은 양 대학이 소재한 지역의 정체성과 고유성은 담기지 않았으며, 교명안 선정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글로컬대학 30’으로 선정된 다른 지역 대학의 사례를 보면 긴 시간 검토 과정과 협의 과정을 통해 통합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의 네임벨류를 살려 지역명을 그대로 연계한 통합대학교명 사용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동시의회 12명의 의원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글로컬대학 30’의 취지에 부합하고, 교육기관으로서의 올바른 가치를 지키는 통합대학교명 제정을 위해, 합리적인 공론화를 위한 지역협의 절차를 추진하고, 지역의 정체성과 대학의 고유성을 담은 통합대학교명 제정을 촉구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City Council urges establishment of a name for the integrated university of Andong University and provincial universities 

 

  Andong City Council (Chairman Kwon Ki-ik) adopted a proposal calling for the establishment of a name for the integrated university that reflects the identity of Andong at the 2nd plenary session of the 248th Andong City Council extraordinary session held on the 24th.

 

In the proposal proposed by Rep. Kim Jeong-rim (proportional representative), Andong National University and Gyeongbuk Provincial University were awarded the honor of being one of the ‘30 Glocal Universities’ through a strategy of integrating national and public universities and specializing in humanities based on traditional culture, but regional identity and regional It contains the content that public opinion is raising a lot of criticism as the establishment of a unified university name is being promoted without the public deliberation process.

 

   Rep. Kim Jeong-lim said, “The integration of the two universities was promoted as an innovative strategy to secure sustainable growth engines for the region and universities amid the crisis of extinction of local universities.” “It was not included, and there are problems with the selection process for the teaching plan,” he pointed out.

 

   In addition, looking at the cases of other regional universities selected as one of the '30 Glocal Universities', they are preparing for integration through a long review process and consultation process, and it was agreed to use the integrated university name directly linked to the regional name, taking advantage of the regional name value. He said he did.

 

 

   Accordingly, 12 members of the Andong City Council, through a joint resolution, promoted a regional consultation process for reasonable public discussion in order to establish a unified university name that is in line with the purpose of '30 Glocal Universities' and protects the correct value as an educational institution, and They called for the establishment of a unified university name that reflects the identity and uniqueness of the university.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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