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의힘, 음주운전 포항시의회 김상백 의원 ‘엄중 처리’ 방침 밝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4/05/29 [16:03]

국민의힘, 음주운전 포항시의회 김상백 의원 ‘엄중 처리’ 방침 밝혀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4/05/29 [16:03]

▲ 김상백 의원  © 포항시의회 홈페이지 캡쳐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국민의힘 소속 김상백 경북 포항시의원 (신광면, 청하면, 송라면, 기계면, 죽장면, 기북면)이 음주 운전 사고로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8일 밤 9시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삼거리 교차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1t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29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김 의원(국민의힘)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적발당시 김 의원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포항시의회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김 의원을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당도 징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도당 관계자는 “중앙당 조직국에 구두로 보고한 상태”라며 “엄중한 시기에 시의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은 국민의힘에 큰 부담을 주는 행위로 본인의 의견을 들은 뒤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해 엄중 처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