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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21%...“새로운 활로 찾아나가길...”.

신평 변호사 | 기사입력 2024/06/03 [10:27]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21%...“새로운 활로 찾아나가길...”.

신평 변호사 | 입력 : 2024/06/03 [10:27]

▲필자/ 신평 변호사. ©브레이크뉴스

요즘 들어 부쩍 흰나비를 자주 본다. 밭의 이곳저곳을 날아다닌다. 과거 30여 년 전 생의 의욕을 거의 상실하고 심한 우울증으로 빈사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 오히려 의식은 아주 명징했다. 믿기지 않겠으나, 하늘을 나는 나비나 잠자리와 말이 통했다. 내가 하는 말을 그들이 알아듣고 그대로 따랐다.

 

3년 전 묘목을 사다 심은 뽕나무의 소출이 엄청나다. 오디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가지는 모두 휘영청 휘어졌다. 몇 번이나 따내어도 아직 여전히 많이 달렸다. 산딸기도 그 무렵 이웃집에서 몇 그루 어린나무를 삽으로 퍼와 어설프게 심은 것이 올해부터는 얼마나 풍성하게 열매를 다는지 신기할 정도다. 아침에 잠깐 딴 것들이 광주리에 가득 찬다.

 

이렇게 자연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준다. 인간의 부모가 자식에게 베풀 듯 그렇게 한다. 옛날 미국에 살 때 매일 같이 가던 골프장 관리인이 말끝마다 ‘마더 네이쳐’(Mother Nature)라고 하던데, 자연은 우리에게 그런 존재다.

 

자연의 신비로운 힘을 마주하며 지금 산들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곳에 앉아 글을 쓴다. 그러나 이 며칠간 심한 무력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길 가에 펄썩 주저앉고 싶은 심정도 든다.

 

그토록 기대를 걸고 또 나 자신 최선을 다해 도우려고 했던 사람인데 결과가 너무 신통찮다. 열심히 하려고는 한다. 그 정성을 모르는 바 아니다. 아니 이를 알길래 더욱 안타까운 것이다.

 

기존의 적대적 세력 외에 내부에서 자라 나온 새로운 세력이 천만뜻밖에 갑자기 그를 적대시하며 양자가 그를 협공하고 있다. 백척간두에 선 그의 노심초사가 선연하게 느껴진다. 21%(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 수치다. 새로운 활로를 그가 찾아나가길 먼 시골에서 애타게 바랄 뿐이다.

 

*필자/신평 변호사.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Yoon Seok-yeol’s approval rating is 21%... “I hope we find a new path...”.

-Shinpyeong lawyer

 

These days, I see white butterflies a lot more often. Flying here and there in the field. About 30 years ago, when I had almost lost the will to live and was in a near-death state due to severe depression, my consciousness was quite clear. It might be hard to believe, but I could communicate with butterflies and dragonflies flying in the sky. They understood what I said and followed it.

The mulberry tree that I bought and planted three years ago is producing a huge amount. All the branches were bent because they could not bear the weight of the mulberries. No matter how many times I win, I still have a long way to go. It's surprising how abundantly the raspberries have grown this year, even though they were clumsily planted with a shovel from a few young trees from a neighbor's house around that time. The basket is filled with things picked briefly in the morning.

In this way, nature gives us generously. They do it like human parents do for their children. Long ago, when I lived in the U.S., the manager of the golf course I went to every day always called me ‘Mother Nature,’ and nature is that kind of being to us.

I am sitting in a place with a cool breeze blowing and writing while facing the mysterious power of nature. However, I cannot escape the feeling of severe helplessness during these few days. I feel like I want to collapse on the side of the road.

I was the one who had such high expectations and tried my best to help, but the results were so disappointing. I try to work hard. It’s not that I don’t know that sincerity. No, knowing this makes it even more unfortunate.

In addition to the existing hostile forces, new forces that have grown from within have suddenly turned against him, and both are attacking him together. Standing at the head of Baekcheok, his hard work and desperation are clearly felt. 21% (President Yoon Seok-yeol’s approval rating), this is a figure that makes no sense. I just desperately hope that he will find a new path in the distant countryside.

 

*Author/Shinpyeong lawyer.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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