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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금계국 천지, 예천 삼강으로 꽃나들 나들이 가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12:48]

"금계국 천지, 예천 삼강으로 꽃나들 나들이 가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6/04 [12:48]

【브레이크뉴스 예천】이성현 기자=예천군은 6월 6일부터 16일까지 예천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2024 금계국 천지, 예천 삼강 낭만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금계국  © 예천군


군에 따르면 행사 기간 중 공휴일과 주말에는 꽃팔찌 만들기, 나만의 부채 만들기, 삼강 놀이터, 페이스 페인팅 체험, 도자기 꽃키링 체험, 할머니 그림 전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금계국 꽃나들이’ 주제에 걸맞게 삼강문화단지 금계국 사이로 조형물들을 설치해 나들이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강문화전시관 분수 연못에서는 여름을 맞아 카약 체험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버스킹 공연과 버블 공연. 마술 공연 등 문화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삼강문화단지 내 스탬프투어를 통해 다양한 상품 이벤트도 선보인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삼강낭만나들이를 통해 삼강문화단지가 전국에 알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6월의 멋진 날을 선사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eumgye Guk Cheonji, let’s go on a flower outing to Samgang, Yecheon

 

Yecheon-gun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will hold the ‘2024 Geumgyeguk Cheonji, Yecheon Samgang Romantic Outing’ event in the Yecheon Samgang Cultural Complex from June 6th to 16th.

 

According to the military, during the event period, on public holidays and weekends, a variety of programs that can be easily enjoyed by people of all ages, such as making flower bracelets, making your own fan, Samgang Playground, face painting experience, ceramic flower keyring experience, and grandmother's painting exhibition, will be held.

 

In particular, in keeping with the theme of ‘Geumgye-guk Flower Outing’, sculptures are installed among the Geumgye-guk at Samgang Cultural Complex to add to the fun of the outing. Additionally, a kayaking experience is also offered in the summer at the Gang Culture Exhibition Center's fountain pond.

 

Additionally, there are busking performances and bubble performances. Cultural performances such as magic performances will be held, and various product events will also be presented through stamp tours within the Samgang Cultural Complex.

 

Yecheon County Mayor Kim Hak-dong said, “I hope that the Yecheon Samgang Romantic Outing will be an opportunity for the Samgang Cultural Complex to become known throughout the country.” He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prepare to provide visitors with an unforgettable, wonderful day in June.”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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