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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행복북구문화재단, 청년 기획공모전 '視作始作 : 시작, 시작'전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14:53]

행복북구문화재단, 청년 기획공모전 '視作始作 : 시작, 시작'전 개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6/04 [14:5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재)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이 2024 청문당 청년 기획공모전 ‘Z to A, 2024’의 2부 ‘視作始作 : 시작, 시작’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2024 청문당 청년 기획공모전Z to A, 2024 2부  © 행복북구문화재단

 

오는 22일까지 청문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이유진, 백승재, 이민호, 이유진, 전지인 등 총 5명의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아트 그룹 ‘와사비신드롬’의 작품전이다.

 

이번 전시는 작품 활동의 ‘시작(視作)’과 어떤 행위의 개시를 뜻하는 ‘시작(始作)’을 주제로 청년 작가 5인이 가진 다채로운 시각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14일 오후 5시에는 2부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대화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작가 5명의 작품 이야기, 앞으로의 작업 방향 등 관객과 가까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행복북구문화재단 박정숙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전하는 시작의 의미처럼 청년 예비 예술가들의 출발을 응원하며 청년 예술가들이 전하는 메시지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CEO Park Jeong-sook)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will hold the second part of the 2024 Cheongmundang Youth Planning Contest, ‘Z to A, 2024’, ‘Exploration, Beginning, Beginning’.

 

This exhibition, which will be held at Cheongmundang until the 22nd, is an exhibition of works by the art group ‘Wasabi Syndrome’, which is composed of a total of 5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Art at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including Lee Yu-jin, Baek Seung-jae, Lee Min-ho, Lee Yu-jin, and Jeon Ji-in.

 

In this exhibition, you can see original works with diverse perspectives from five young artists under the theme of ‘beginning’ of artistic activity and ‘beginning’, which means the beginning of an action.

 

At 5 p.m. on the 14th, in conjunction with the second exhibition, there will be a conversation with the audience called ‘Artist Talk’, where the five artists will talk about their works and the direction of their work in the future.

 

Park Jeong-sook, CEO of the Happy North Cultural Foundation, said, “Like the meaning of beginning that this exhibition conveys, we support the beginnings of young aspiring artists and ask for your interest and support in the messages conveyed by young artists.”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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