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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마을재단, 2024년 제주포럼 새마을재단 세션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13:55]

새마을재단, 2024년 제주포럼 새마을재단 세션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6/04 [13:55]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새마을재단은 지난 5월 29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9회 제주포럼에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새마을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 새마을재단, 2024년 제주포럼 새마을재단 세션 운영  © 새마을재단


이날 세션에서는 이상우 새마을재단 새마을연구소 소장, 응오 띠 프엉 란 (Ngo Thi Phuong Lan) 베트남 호치민 인문대학 총장이자 농촌개발-새마을연구소 소장, 문상원 KOICA 동남아시아실장 등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다양한 기후환경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오승은 제주대학교 교수와 정우용 신한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여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재단은 이번 토론을 통해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기술 적용은 물론, 주민 주도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혁신적 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

 

새마을재단(이승종 대표)는 “마을 조성사업 중심의 새마을사업에서 스마트전략을 통한 광역화 및 국가변혁사업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과 국가, 그리고 국제사회의 연대가 필요한 기후변화 같은 전 인류적 과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협력과 적극적 활동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aemaul Foundation, 2024 Jeju Forum Saemaeul Foundation session operated

 

Saemaul Foundation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ran a session on “Status and Development Direction of Smart Saemaul to Respond to Climate Change” at the 19th Jeju Forum held on May 29 under the theme “Cooperation for a Better World.” .

 

In this session, Lee Sang-woo, director of the Saemaul Research Institute of the Saemaul Foundation, Ngo Thi Phuong Lan, president of Ho Chi Minh University of Humanities in Vietnam and director of the Rural Development and Saemaul Research Institute, and Sang-won Moon, head of KOICA's Southeast Asia Office, participated as presenters to share various cases of climate environment response. Professor Seung-eun Oh of Jeju National University and Woo-yong Jeong of Shinhan University participated as discussants and engaged in active discussion.

 

Through this discussion, Saemaul Foundation seeks to explore innovative strategies to actively support resident-led activities as well as the application of sustainable technologies to respond to climate and environmental changes.

 

Saemaul Foundation (CEO Seung-jong Lee) said, “We are expanding and promoting Saemaul projects centered on village development projects to regionalization and national transformation projects through smart strategies, which will solve global challenges such as climate change that require solidarity between the region, the nation,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t will become the basis for community cooperation and active activiti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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