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의료원, 임신 부부를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15:44]

안동의료원, 임신 부부를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6/10 [15:44]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국현)이 운영하는 ‘경상북도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지난 6월 8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임신 부부 6쌍을 대상으로 ‘임신부부’를 위한 숲에서의 하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 국립산림치유원     ©안동의료원

 

이번 프로그램은 전년도에 진행한 난임부부 대상 힐링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임신 부부까지 대상을 확대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데크로드 산책부터 아기용품 만들기 등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부부의 정서적 교감을 활성화하고 부부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임신 부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낮추어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양회생 센터장은 “임신 부부의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고 임산부와 태아 간 애착 증진을 높이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임신 부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Andong Medical Center operates a forest healing program for pregnant couples

 

The ‘Gyeongsangbuk-do Area Infertility and Depression Counseling Center’ operated by Gyeongsangbuk-do Andong Medical Center (Director Lee Guk-hyun) held a day in the forest program for ‘pregnant couples’ for 6 pregnant couples at the National Forest Healing Center on June 8th. He announced on the 10th that he had done so.

 

 Thanks to the positive response from participants in the healing forest therapy program for infertile couples conducted the previous year, this program was expanded to include pregnant couples.

 

 The program consisted of activities that couples could do together, such as walking on the deck road and making baby products. In particular, a counseling program to relieve stress was provided to help pregnant couples revitalize their emotional connection and build consensus between the couples.

 

 The pregnant couple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expressed satisfaction, saying, “I think this program lowered my anxiety about childbirth and alleviated my stress.”

 

 Center Director Yang Hoesaeng said, “We wanted to lower the stress index of pregnant couples and increase the attachment between pregnant women and fetuses,” and added,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provide support to improve the mental health of pregnant coupl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안동의료원, 임신 부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