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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주)스노우 볼 젊은 청년 기업인들, 농촌 일손돕기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10 [21:33]

주)스노우 볼 젊은 청년 기업인들, 농촌 일손돕기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6/10 [21:33]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지역 로컬 스타트업인 주식회사 스노우볼(대표 이설)과 경북대 총학생회, 미담장학회 등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이들의 봉사활동은 ㈜스노우볼의 지역사회 환원 프로젝트 3회차로,  경상북도 김천시 백옥동 일대 농촌 지역에서 실시됐다. 

 

 

㈜스노우볼은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함께한 청년들과 지역의 중요성과 농촌의 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이날 현장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20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 했으며, 농업 활동 지원 및 지역 환경 정화, 주민들과 교류하면서 지역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스노우볼의 이설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마숙자(㈜스노우볼의 상임고문. 전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년들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직접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스노우볼과 경북대학교, 미담장학회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경험은 청년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기양 전 농협 김천시 지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한 ㈜스노우볼 박상연 이사는 “청년들이 지역 사회와의 협력 및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스노우볼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nowball Co., Ltd. (CEO Seol Lee), a local startup in the Daegu area,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Student Council, and Midam Scholarship Association participated in rural volunteer work for four days from the 6th to the 9th.

 

Their volunteer work on this day was the third round of Snowball Co., Ltd.'s community giving project and was conducted in a rural area around Baekok-dong, Gimcheon-si, Gyeongsangbuk-do.

 

Snowball Co., Ltd. planned this activity to provide practical help to the local community and allow the young people involved to directly experience the importance of the region and the reality of rural areas. On this day, about 20 young people voluntarily participated and shared warm feelings with local residents by supporting agricultural activities, purifying the local environment, and interacting with residents.

 

 Lee Seol, CEO of Snowball Co., Ltd., said, “I am very happy that young people have the opportunity to develop understanding and affection for the local community through this volunteer activity,” adding, “We will continue to work for sustainable development by coexisting with the local community.” He expressed his feelings.

 

 Ma Sook-ja (standing advisor to Snowball Co., Ltd., former superintendent of Gimcheon Office of Education), who attended to encourage them, said, “Snowball,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nd Midam Scholarship Association provided opportunities for young people to communicate with the local community, experience it first-hand, and grow.” “Thank you, this experience will be a great asset to young people,” he said.

 

In addition, Lee Ki-yang, former head of the Gimcheon City branch of Nonghyup, said, “I hope that through this volunteer activity, young people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reality of local rural areas and feel the importance of agriculture,” adding, “I hope that these activities will continue.”

 

“It was an important opportunity for young people to learn how to contribute to local development through cooperation and communic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said Park Sang-yeon, director of Snowball Co., Ltd., who planned this volunteer activity. “Snowball Co., Ltd.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the local community.” “We will support the growth of young people and create a better society,”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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