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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서미스 제공 기관 통해 바우처 제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5:42]

대구시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서미스 제공 기관 통해 바우처 제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6/11 [15:4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광역시는 7월 1일부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의 마음건강 돌봄과 자살 예방,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등이다. 

 

 

지원 대상자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10월 이후에는 온라인 신청(복지로)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 8회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고, 거주지와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한 후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은 6월 3일부터 모집·등록 중이며 시설, 인력 및 자격 기준을 갖추고 소속 제공인력의 교육 이수 후, 서비스 제공기관 사업장 소재지 관할 보건소에 기관장(대표자)이 직접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 7월 첫 시행되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 마음건강 증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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