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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가유산청·경상북도청 고도 추진 협의를 위한 고령군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7/17 [17:17]

국가유산청·경상북도청 고도 추진 협의를 위한 고령군 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7/17 [17:17]

【브레이크뉴스 고령】이성현 기자=고도육성법에 따라 지난 3일 대가야 고도(古都)로 지정된 고령군(군수 이남철)에 후속 절차를 협의하기 위해 국가유산청 및 경상북도청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 국가유산청·경상북도청 고도 추진 협의를 위한 고령군 방문  © 고령군


이번 방문은 고령 대가야 고도(古都)로 지정된 이후 후속절차 논의 및 고도 지정 기념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사전 협의와 고령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지산동고분군, 대가야궁성지 발굴현장 및 고아리 벽화 고분을 방문하여 대가야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향후 고도 위상에 걸맞은 고도보존육성사업을 통해 대가야의 정체성을 확립하겠으며,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청이 고령 대가야 고도에 적극적인 지원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Visit to Goryeong-gun to discuss the elevation of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 Gyeongsangbuk-do Provincial Office

 

Officials from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Office visited Goryeong-gun (Governor Lee Nam-cheol), which was designated as the ancient capital of Daegaya on the 3rd in accordance with the Ancient City Development Act, to discuss follow-up procedures.

 

 This visit was held to discuss follow-up procedures after designation as the ancient capital of Daegaya, Goryeong, and to hold preliminary events commemorating the designation of the ancient capital, as well as to visit the Jisan-dong tombs, the excavation site of Daegaya Palace, and the Go-ari mural tombs, which are precious cultural heritages of Goryeong-gun. I had time to understand the culture.

 

 Lee Nam-cheol, the governor of Goryeong-gun, said, “In the future, we will establish the identity of Daegaya through an altitude preservation and development project appropriate for the status of the ancient capital, and requested that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 and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Office provide active support and interest in the ancient capital of Daegaya, Goryeong.”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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