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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문체부 대형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5/02/04 [11:39]

경주시, 문체부 대형한류종합행사 공모 선정

박희경 기자 | 입력 : 2025/02/04 [11:39]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경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대형한류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 예술의전당 로비에서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리고 있다.  © 경주시


4일 경주시에 따르면 대형한류종합행사는 중앙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한류행사를 통해 한류 콘텐츠의 다양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오는 6월 6일에서 8일까지 3일간 경주예술의전당 일대에서 ‘Beyond K in Gyeongju’를 주제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한류를 결합한 차별성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경주를 상징하는 신라고취대와 K-문화예술의 협연, 신라복을 활용한 G패션 체험, 특산물을 활용한 K 디저트 개발‧체험 등을 통해 독창적인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K-컬처를 대표하는 K팝 아티시트 공연을 비롯해 K팝 댄스팀, 해외 커버댄스팀, 지역 댄스팀 등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여기에 외국인 유치를 위해 Beyond K in Gyeongju 입장권 구매의 경우 외국인에게는 우선 예매와 할인가 제공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향후 이번 행사와 APEC 정상회의를 연계해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소개함은 물론 한류 콘텐츠 발굴에도 더욱 힘을 쏟을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APEC 정상회의 개최와 함께 대형한류종합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세계속의 경주,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Selected for Large-Scale Hallyu Comprehensive Event Competition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Gyeongju City was selected for the ‘2025 Large-Scale Hallyu Comprehensive Event Local Government Linkage Competition’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ecuring KRW 1.5 billion in project costs.

 

According to Gyeongju City on the 4th, the large-scale Hallyu comprehensive event is a project that strengthens the diversity and brand value of Hallyu content and expands the attraction of foreign tourists through Hallyu events held jointly by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With this selection for the competition, the city will hold a differentiated event combining local cultural tourism resources and Hallyu under the theme of ‘Beyond K in Gyeongju’ at the Gyeongju Arts Center for three days from June 6 to 8.

 

In particular, it plans to provide unique things to see and eat through collaboration between Gyeongju’s symbolic Shilla Choodae and K-culture and arts, G-fashion experience using Shilla clothes, and K-dessert development and experience using local specialties.

 

In addition, it plans to capture the attention of visitors with K-pop artist performances representing K-culture, as well as K-pop dance teams, overseas cover dance teams, and local dance teams.

 

In addition, in order to attract foreigners, foreigners will be given priority reservations and discounts when purchasing Beyond K in Gyeongju tickets.

 

In the future, the city plans to link this event with the APEC summit and introduce major local tourist attractions and tourism products to domestic and international visitors attending the event, as well as to put more effort into discovering Hallyu content.

 

Mayor Joo Nak-young of Gyeongju said, “Through this public offering, we will do our best to successfully promote a large-scale Hallyu event along with the APEC summit, and continue the reputation of Gyeongju as the world’s number one tourist destin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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