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의회의 끝없는 추락 이번엔 공천 댓가 박창욱 의원 구속영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9/12 [16:25]

경북도의회의 끝없는 추락 이번엔 공천 댓가 박창욱 의원 구속영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9/12 [16:2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공천 청탁과 함께 금품을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던 경북도의회 박창욱 도의원에 김건희 특검팀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경북도의회 박창욱 의원   ©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12일 박 의원과 또다른 공천을 청탁한 사업가 김 모씨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직전 전 씨를 통해 경북도의원 공천을 청탁하면서 금품 1억원을 건넨 혐의다. 박 의원은 지난 7월 박현국 봉화군수와 함께 자택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어 8월에는 특검 조사를 받았다. 

 

박 의원과 김 씨 등이 전 씨에 전달한 금품은 친윤계 정치권을 거쳐 대선캠프 측에 전달한 것으로 특검팀은 보고 있다. 

 

만약 박 의원의 구속이 결정되면 경북도의회는 박성만 의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구속에 이어 박 의원까지 두 명의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이 법정에 서게 된다. 그렇잖아도 도의원의 자질 논란이 연거푸 터지는 가운데 박 의원 사태까지 이어지면서 12대 경북도의회의 위상이 전체적으로 나락의 길을 걷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pecial Prosecutor Kim Kun-hee's team has requested an arrest warrant for Park Chang-wook, a member of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Council, who is suspected of providing bribes to Jeon Seong-bae, a "constructionist," in exchange for a nomination.

 

Special Prosecutor Kim Kun-hee's team (under Special Prosecutor Min Joong-ki) announced on the 12th that they had requested arrest warrants for Park and another businessman, identified only as Kim, who had requested a nomination.

 

Representative Park is accused of providing 100 million won in bribes to Jeon in exchange for a nomination for the Gyeongsangbuk-do Provincial Council just before the 2022 local elections. In July, Park's home was raided along with Bonghwa County Mayor Park Hyun-kook. He was subsequently questioned by the special prosecutors in August.

 

The special prosecutors' team believes the bribes delivered to Jeon by Park and Kim likely passed through pro-Yoon faction political circles to the presidential campaig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도의회, 박창욱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