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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대구지방국세청, 고액체납자 합동 가택수색… 5천만 원 상당 자산 압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14:58]

대구시·대구지방국세청, 고액체납자 합동 가택수색… 5천만 원 상당 자산 압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11/10 [14:5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와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와 서울에 거주하는 고액체납자들에 대해 합동 가택수색을 실시해 현금 650만 원과 명품 가방 12점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동산을 압류했다고 10일 밝혔다.

 

▲ 서울 소재 고액체납자 압류재산현장(명품가방 12종)  © 대구시

 

이번 합동 수색은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체납세 징수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조치로, 대구시 징수전담팀과 대구지방국세청이 협력해 추진됐다.

 

주요 대상자인 고액체납자 A씨는 2014년 귀속 지방소득세 2억 원을 체납한 뒤, 대구에서 운영하던 부동산업을 폐업하고 사실혼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성북구 고급 아파트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시와 국세청의 지속적인 추적 끝에 은닉 재산이 확인되면서 압류 조치가 집행됐다.

 

수색 과정에서 확보된 현금성 자산은 즉시 체납액 상환에 사용됐으며, 압류된 명품 가방 등 동산은 향후 공매 절차를 거쳐 체납액 해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시와 구·군 체납처분팀은 올해 9월까지 가택수색을 통해 고액체납자 25명으로부터 약 2억 5,600만 원을 징수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체납자 추적을 강화해 부동산, 예금, 보험, 가상자산 등 은닉 재산을 수시로 조회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납세 의무를 회피하는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하고 엄정한 징수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공정하고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City and Daegu Regional Tax Office Conduct Joint Home Searches of High-Amount Tax Delinquents… 50 Million Won in Assets Seized

 

Daegu Metropolitan City and the Daegu Regional Tax Office announced on the 10th that they conducted joint home searches of high-amount tax delinquents residing in Daegu and Seoul from October 21st to 24th, seizing movable assets totaling 50 million won, including 6.5 million won in cash and 12 luxury handbags.

 

This joint search, a measure to collect delinquent taxes and ensure tax justice in accordance with the Local Tax Collection Act, was conducted in collaboration between the Daegu City Tax Collection Team and the Daegu Regional Tax Office.

 

The main target, high-amount tax delinquent A, was found to have defaulted on 200 million won in local income tax in 2014. After closing his real estate business in Daegu, he moved into a luxury apartment in Seongbuk-gu, Seoul, under his common-law spouse's name. After persistent investigations by the Daegu City and the National Tax Service, the hidden assets were identified and seized.

 

Cash and other assets seized during the search were immediately used to repay the delinquent taxes, while seized movable assets, including luxury handbags, will be auctioned and used to resolve the outstanding debts.

 

As of September of this year, the Daegu City and district/county tax delinquency teams have collected approximately 256 million won from 25 high-value tax delinquents through home searches. The city plans to strengthen its tracking of delinquent taxpayers, conduct regular searches of hidden assets such as real estate, deposits, insurance, and virtual assets, and continue its aggressive collection efforts.

 

Oh Jun-hyeok, Director of the Daegu City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stated, "We will pursue high-value tax delinquents who evade their tax obligations and conduct rigorous collection efforts.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establish a fair and honest tax cultur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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