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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 무임수송 국비 지원 국민청원 5만 명 돌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1/25 [14:39]

대구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 무임수송 국비 지원 국민청원 5만 명 돌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11/25 [14: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교통공사를 비롯한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 비용 국비 지원 법제화’ 국민청원이 24일 오후 국민 동의 5만 명을 돌파했다.

 

▲ 도시철도 무임손실 국비보전 법제화 국민 청원(5만명 달성)  © 대구교통공사

 

이번 청원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무임수송 인원이 급증하며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재정 부담이 한계에 다다른 상황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비 지원 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제기됐다. 국민 동의 5만 명을 넘어선 만큼 해당 안건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법제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원 달성을 위해 6개 기관은 노사 합동으로 홈페이지와 역내 홍보물 게시, 인증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도시철도 주요 역에서 대시민 캠페인을 통해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국민 청원 5만 명 돌파는 도시철도 무임수송 국비 보전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국회와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에 응답해 국비 보전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Transit Corporation and Six Other Urban Railways Surpass 50,000 Signatures on Petition for National Funding for Free Ride

 

A national petition jointly initiated by the labor and management of six urban railway operators nationwide, including Daegu Transit Corporation, calling for national funding for the cost of free rides on urban railways, surpassed 50,000 signatures on the afternoon of the 24th.

 

This petition was submitted to raise awareness of the financial strain on urban railway operators due to the rapidly increasing number of free rides caused by the advent of a super-aging society, and to initiate discussions on national funding. Having surpassed 50,000 signatures, the bill will be referred to the relevant National Assembly standing committee for legislative consideration.

 

To achieve the petition's goal, the six organizations, in collaboration with labor and management, conducted various promotional activities, including posting promotional materials on their websites and stations, and conducting certification campaigns. They also encouraged participation in the petition through public campaigns at major urban railway stations.

 

Daegu Transportation Corporation CEO Kim Ki-hyeok said, “The fact that the national petition has surpassed 50,000 signatures demonstrates the public’s support for preserving national funds for free subway transportation,” and added, “I hope that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government will respond to the public’s voice and work to pass a bill to preserve national fund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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