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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진사이버대 사회봉사단,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전달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13:33]

영진사이버대 사회봉사단,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전달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2/01 [13:33]

▲ 영진사이버대 이웃사랑 성금 전달  © 영진사이버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사회봉사단은 지난 28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일 총학생회가 주최한 체육대회에서 사회봉사단이 운영한 '아나바다 장터'의 수익금에 기타 기부금이 더해져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터 물품은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한 '이웃과 사회를 위한 자원 재순환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은 의류와 생활잡화 등 약 300여 점이 판매됐다.

 

김성수 사회봉사단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Youngjin Cyber ​​University Community Service Group has taken the lead in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On the 28th, the Community Service Group visited the Daegu Community Chest of Korea and donated 1 million won to the group.

 

This donation was reportedly raised from proceeds from the "Anabada Market," operated by the Community Service Group at the Student Council Sports Day on the 2nd, along with other donations.

 

Approximately 300 items, including clothing and household goods, were sold at the market, collected through the "Resource Recycling Sharing Campaign for Neighbors and Society," in which faculty and students participated.

 

Kim Seong-su, head of the Community Service Group, said, "It may be a small gesture, but we hope that those in need can have a warm winter. We will continue to support our community."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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