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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대사대부초, 신입생 경쟁률 22.3대 1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4:25]

경북대사대부초, 신입생 경쟁률 22.3대 1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2/02 [14:25]

▲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신입생 모집 경쟁률 고공행진, ‘22명 중 1명만 합격  © 대구시교육청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교장 윤정희)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2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구 지역 초등학교 중 최고 인기 학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신입생 모집에는 정원 80명에 무려 1,788명이 지원했다. 최근 학령인구가 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은 2024학년도 19.9대 1, 2025학년도 21대 1에 이어 올해 22.3대 1로 3년째 계속 오르는 추세다.

 

이처럼 높은 인기에 대해 학교 관계자는 “학생 주도형 탐구학습 중심의 교육환경이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경대사대부초는 국립초 상설연구학교이자 국공립 초등학교 최초로 IB PYP(초등과정) 인증을 받은 곳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질문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일찍부터 학습 구조를 마련해왔다.

 

실제로 지원한 학부모들 역시 “아이의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워주는 학교라 생각해서 선택했다”, “경험 많은 교사들에 대한 신뢰가 크다”는 점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이 밖에도 도심 접근성과 교복 착용에 따른 생활 안정성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된 80명과 쌍둥이 선발 규정에 따라 추가로 포함된 2명까지 총 82명의 예비 입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일 오후 2시 학교 강당에서 면접이 진행된다. 이번 면접은 처음 학교를 찾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소통의 자리로, 교육방향과 학교생활 전반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윤정희 교장은 “경대사대부초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중심에 두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지원자가 늘고 있는 것은 이러한 교육 철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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