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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수성구,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 추진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2/29 [17:46]

대구 수성구,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 추진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2/29 [17:46]

▲ 수성구청 전경     ©대구 수성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수성구가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사업자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수성구는 지난 24일 민간 사업자와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2026년 7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와 콘텐츠 구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특구이자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의 핵심 앵커사업으로 추진된다. 장기간 쓰이지 않던 칼라스퀘어 유휴공간을 대형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로 탈바꿈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자로는 실감 미디어 기반 콘텐츠 기업 닷밀이 선정됐다. 닷밀은 지난 19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최종 계약을 완료했다. 이 기업은 워터월드, 글로우사파리 등 테마파크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고, 평창동계올림픽을 비롯해 해외 대형 미디어 프로젝트에도 참여한 바 있다. 총사업비는 약 80억 원 규모다.

 

테마파크는 ‘도심 속 사파리월드’를 콘셉트로, 대구의 기후적 특성을 모티브로 한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태그 기반 체험 아이템과 VR 정글 보트, 미디어 사파리 버스, 홀로그램 동물 아트워크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단순 관람을 넘어 탐험형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부대시설과 주변 연계도 강화한다. 칼라스퀘어 입구 상가에는 수성구 캐릭터 뚜비 굿즈숍을 마련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또 수성못 입구와 두산오거리 인공폭포 일대에는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콘텐츠를 설치해 실내 전시와 야외 공공 전시를 잇는 미디어아트 동선을 구축할 방침이다.

 

수성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를 모두 아우를 문화관광 거점을 만들고, 주변 상권과 연계한 문화경제 선순환 구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LH 연호지구, 대구대공원, 롯데몰, 삼성라이온즈파크 등 인근 개발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주요 기대 요소로 보고 있다.

 

구는 다음 달 7일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공사 착수 이후에는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수성구 관계자는 “칼라스퀘어 미디어아트 테마파크는 방치된 공간을 새롭게 활용해 도시문화의 흐름을 바꿀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문화가 도시를 변화시키고, 도시가 목적지가 되는 경험을 수성구에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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