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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전역에 번지는 나눔과 연대…기업·단체·개인 잇단 기탁


한종산업개발, 2년 연속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학교급식지원센터·납품농가, 친환경 급식 넘어 인재 육성 동참
건천 유학사·관음회, 4년째 장학금 기탁으로 학생들 응원
인흥산업, 소방관 자녀 위해 장학금 1000만원 지정기탁
성건동체육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1300년 역사 경주향교, 취약계층 돕는 성금 500만원 기탁
윤회순 현곡면장, 38개 경로당 순회하며 현장 소통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6/01/06 [19:01]

경주 전역에 번지는 나눔과 연대…기업·단체·개인 잇단 기탁


한종산업개발, 2년 연속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
학교급식지원센터·납품농가, 친환경 급식 넘어 인재 육성 동참
건천 유학사·관음회, 4년째 장학금 기탁으로 학생들 응원
인흥산업, 소방관 자녀 위해 장학금 1000만원 지정기탁
성건동체육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1300년 역사 경주향교, 취약계층 돕는 성금 500만원 기탁
윤회순 현곡면장, 38개 경로당 순회하며 현장 소통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6/01/06 [19:01]

▲ 한종산업개발㈜(대표 이재완)은 6일 미래 경주를 이끌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경주시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북 경주시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업·단체·개인의 기탁과 현장 소통 행보가 새해 들어 잇따르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한종산업개발㈜(대표 이재완)은 6일 미래 경주를 이끌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2000년 삼성중공업에서 분사해 설립된 한종산업개발은 환경기초시설 위탁대행과 환경플랜트 건설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학금 기탁을 이어갔다. 이재완 대표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경주시 학교급식지원센터와 학교급식 납품농가들도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효현동에 위치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역 48개 농가로부터 36개 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받아 83개 학교에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 이후 네 차례에 걸쳐 총 40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정희 위탁운영업체 대표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의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건천읍 신평리 유학사와 신도회(관음회)도 이날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유학사와 신도회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인흥산업(대표 이선재)은 전년도 500만 원에 이어 올해는 장학금 10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외동농공단지에 위치한 인흥산업은 조선·전기전자 설비 제작 전문 업체로, 이선재 대표는 “소방관 자녀 등 헌신하는 이웃의 가족을 돕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웃사랑 실천도 계속됐다. 성건동체육회(회장 이기원)는 지난 1월 5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주향교도 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향교는 고려 시대 창건 이후 지역 교육과 유교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해온 기관이다.

 

행정 현장 소통도 이어졌다. 지난 1월 1일 현곡면장으로 부임한 윤회순 면장은 배진석 경북도의원과 시의원들과 함께 관내 38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 면장은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 성심동물병원 이창식 원장은 6일 천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원장은 12년간 천북면 공수의사로 활동하며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과 참여가 경주의 미래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기탁된 성금과 장학금은 취약계층과 인재 육성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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