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고독사 예방 ‘달콤한 편지’ 사업 본격 추진…취약가구 150여 세대 안부 살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12:44]

성주군, 고독사 예방 ‘달콤한 편지’ 사업 본격 추진…취약가구 150여 세대 안부 살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4/15 [12:44]

【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경북 성주군이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안부살핌 서비스 ‘달콤한 편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 성주군-성주우체국 고립 청년 외로움 달래는 ‘안부 우편’출발  © 성주군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첫 배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 가구를 비롯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40~64세 중장년층, 단전·단수나 관리비 체납 등 위기 징후가 있는 복지 위기가구다.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 청년층에게는 집배원을 통한 자연스러운 물품 전달 방식이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성주군은 성주우체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집배원들은 월 2회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이 담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함께 점검한다.

 

또한 방문 결과는 즉시 군에 공유돼 위기 상황 발생 시 긴급 복지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살필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했다”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복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Seongju County Launches ‘Sweet Letter’ Project to Prevent Solitary Deaths… Checking on the Well-being of Approx. 150 Vulnerable Households

 

Seongju County in North Gyeongsang Province has set out to resolve welfare blind spots by launching the ‘Sweet Letter’ project, a well-being check service targeting those at risk of solitary deaths.

 

Based on being selected for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s public contest project for three consecutive years, Seongju County announced that it began the first deliveries of the ‘Sweet Letter’ (well-being check postal service) in April, targeting approximately 150 households at risk of solitary deaths.

 

The beneficiaries include young adult households in a state of social isolation, middle-aged adults aged 40 to 64 at high risk of solitary deaths, and welfare crisis households showing signs of crisis such as power or water cutoffs or overdue management fees. In particular, for isolated young adults who are reluctant to have contact with the outside world, the natural delivery method via postal carriers is expected to serve as an opportunity to restore their connection with society.

 

To facilitate the project, Seongju County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the Seongju Post Office. Mail carriers visit eligible households twice a month to deliver essential supplies and check on their health status and living environment.

 

Furthermore, the results of these visits are immediately shared with the county, ensuring that in the event of a crisis, recipients can be quickly connected to emergency welfare support and customized services.

 

A Seongju County official stated, "Through cooperation with the post office, we have established a comprehensive welfare safety net capable of reaching even the hard-to-reach areas of the administration," adding, "We will continue to pursue welfare administration to ensure that no one, from the youth to the middle-aged, is left behin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성주군, 한국전력기술서 참외 홍보·판촉 행사…공공기관 연계 판로 확대
  • 성주군, 공연예술 공모사업 추가 선정…국비 1억5천만 원 확보
  • 성주군, 고독사 예방 ‘달콤한 편지’ 사업 본격 추진…취약가구 150여 세대 안부 살핌
  • 성주군, 산사태 취약지역 348곳 집중 점검…집중호우 대비 총력
  • 성주군, 참외 양액재배 첫 수확…“스마트농업 전환 신호탄”
  • 성주군, ‘가족愛 성주’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참외·자연·역사 아우른 가족형 콘텐츠
  • 성주군, 농어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첫 도입…교통약자 이동 편의 확대
  • 성주군, 소규모사업장 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설치비 60% 보조
  • 성주군, 경북도에 현안사업 지원 건의…특별조정교부금 18억 원 요청
  • 성주군,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 이사비 최대 40만원·농수산물 쿠폰 지급
  • 성주군, 남부내륙철도 본격화 환영…대구‧경북 서부권 연계 교통망 구축 강조
  • 성주군, 2026년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 성주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책임관제·비상근무 강화
  •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전면 개편…전담조직 ‘농촌인력지원단’ 출범
  • 성주군 수출액 첫 11억 달러 돌파…군 단위 지자체 중 ‘전국 최고 수준’
  • 성주군 선남면, 2026년 명품 성주 참외 첫 출하 시작
  • 성주군,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 총력…동절기 제설·산불예방 대책회의 개최
  • 성주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 군부 최고등급 획득
  • 성주군,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4년 연속 상위등급 유지
  • 성주군보건소-성주군가족센터, 출산·양육 지원 협력 강화…업무협약 체결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