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 7천여 명 운집 속 "보수 결집"과 "대구 사수" 선언

장동혁 비토론, 이진숙 효용 가치성 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5/03 [19:15]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 7천여 명 운집 속 "보수 결집"과 "대구 사수" 선언

장동혁 비토론, 이진숙 효용 가치성 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5/03 [19:15]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 대구의 민심을 잡기 위한 국민의힘의 행보가 본격화됐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3일 오후, 수성구 범어네거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영상 축사를 비롯해 당 지도부와 전·현직 국회의원 50여 명, 그리고 7,000여 명의 지지자가 몰리며 화려한 세 과시를 마쳤다. 반면, 행사장 밖에서 터져 나온 당 지도부에 대한 성난 민심과 주요 인사의 부재는 추경호 캠프가 해결해야 할 '보수 대통합'의 숙제를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행사장 내부는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소리와 박수로 가득했지만, 행사장 주변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이날 현장에는 장동혁 당 대표를 규탄하는 당원들이 대거 포진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대구 지역 당원들 사이에서 장 대표는 이미 '기피 인물'로 전락한 모습이었다. 일부 당원들은 장 대표와 동행한 특정 무리를 향해 거친 표현을 쏟아냈으며, 시당 관계자는 분노를 터뜨리려는 인물들을 만류하느라 진땀을 빼는 모습이 곳곳에서 관측됐다. "자칫하면 부산 이상의 험상궂은 상황이 발생할 뻔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쌓인 대구 민심의 앙금이 얼마나 깊은지를 방증했다.

 

장동혁 대표는 축사에서 "공천 과정에서 대구 시민들께 상처와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모든 것은 당 대표의 책임"이라며 고개를 숙였으나, 현장의 싸늘한 분위기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다. 

 

 

달성 보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선택도 도마에 올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당원들 상당수가 이진숙 후보의 보궐 선거 낙점을 두고 걱정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대구시당 소속 당원 A 씨는 "이진숙의 보궐은 단기간은 유효할 줄 모르나 전국 국민의힘 선거에는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하며 "당 지도부가 수습하는 것은 없이 모드 악재만을 남기고 있다"고 비토했다.

 

주호영 의원의 부재... '보수 대결집' 그림에 빠진 퍼즐

 

보수 통합을 외친 이날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주호영 의원의 부재였다. 당 지도부가 "대구가 하나 되는 자리"를 강조하며 주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지만, 정작 주 의원은 같은 시간 경남 지역을 방문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캠프 측은 주 의원이 당협 관계자들을 보내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으나, 정치권에서는 "보수 결집의 상징적 그림을 위해 주 의원의 참석이 필수적이었음에도 본인이 거리두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도 곳곳에서 목격됐다. 달성 보궐선거에 낙점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참석했으나, 지역의 큰 어른인 주 의원의 빈자리는 '완전한 통합'이라는 수식어에 무색함을 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사는 추 후보의 '경제 전문가'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영상 축사를 통해 "지금 대구는 정치시장이 아닌 경제시장이 필요하다"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경제금융비서관으로서 활약한 추 후보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추 후보는 답사를 통해 '대구 경제 대개조'를 선언하며 ‘5대 첨단 신산업(AI·로봇·모빌리티·바이오·반도체) 메카 육성’, ‘청년 리쇼어링 프로젝트 가동’,‘1조 원 규모 창업 성장 펀드 조성’,‘시장 직속 투자유치단을 통한 대기업 유치’ 등 4대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추 후보는 이날도 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안' 추진을 강력히 비판하며 "균형 깨진 권력은 건강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없다. 대구가 그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보수 지지층의 결집을 호소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7,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한 이번 개소식은 추경호 후보의 강력한 세를 확인시킴과 동시에 당 지도부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남겼다.

 

추경호 캠프가 주호영 의원을 비롯한 지역 내 반발 세력을 진심으로 포용하고, 장동혁 대표를 향한 성난 민심을 잠재우며 진정한 '보수 대통합'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지, 보수 진영의 대동단결을 위한 보수결집 동기부여를 찾아낼 수 있을지 대구 정가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추경호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명예선대위원장인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중앙당과 지역시도당, 지역 광역의회 및 기타 각 단체등 약 215명의 주요 인사를 포함, 7천여명의 지지자와 당원들이 대거 현장을 찾았다. 

 <아래는 행사 참석 주요 인물 명단> 참고로 명단은 캠프 측에서 제공한 자료임.

 

장동혁국민의힘 당대표

김문수추경호 후보 캠프 명예선대위원장

문희갑추경호 후보 캠프 명예선대위원장

이철우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

신동욱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우재준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김은혜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유상범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최수진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서지영국민의힘 원내부대표

조지연국민의힘 원내부대표

강선영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나경원국민의힘 前원내대표

윤재옥국민의힘 前원내대표

이인선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

김상훈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서구)

강대식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을)

권영진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서병)

김승수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

김기웅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중남구)

유영하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서갑)

최은석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갑)

김석기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경주)

김정재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포항)

임이자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

김형동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안동예천)

박형수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

강명구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구미을)

구자근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임종득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

박수민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강남을)

성일종국민의힘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 국방위원장)

정점식국민의힘 국회의원(경남 통영고성)

이종욱국민의힘 국회의원(경남 창원진해)

김소희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

김위상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

김장겸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

이달희국민의힘 국회의원(비례)

이진숙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대구 달성)

홍석준국민의힘 前국회의원

김대권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

류규하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후보

조재구국민의힘 대구 남구청장 후보

최재훈국민의힘 대구 달성군수

김진열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후보

권오상국민의힘 대구 서구청장 후보

김용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후보

우성진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후보

이근수국민의힘 대구 북구청장 후보

이재만前대구광역시 동구청장

이만규대구시의회 의장

이재화대구시의회 부의장

김원규대구시의회 부의장

하중환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윤영애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박창석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재용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허시영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박소영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

전경원대구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기훈대구시의원

김재우대구시의원

김정옥대구시의원

김주범대구시의원

김지만대구시의원

김태우대구시의원

류종우대구시의원

박우근대구시의원

박종필대구시의원

손한국대구시의원

윤권근대구시의원

이동욱대구시의원

이성오대구시의원

이재숙대구시의원

이태손대구시의원

임인환대구시의원

정일균대구시의원

조경구대구시의원

하병문대구시의원

황순자대구시의원

이영애대구시의원

선광동화사 주지스님

법준파계사 주지스님

계성유가사 주지스님

법희대견사 주지스님

능도용연사 주지스님

덕조은해사 주지스님

영범관암사 주지스님

이석기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백승호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승현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장

최원식대구광역시건축사회장

최상대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장

한상웅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장

박광렬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최인호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성태근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박재청대구광역시 상인연합회장

한인국(재)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택철(사)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장

이동환(사)한국치맥산업협회장

박영희(사)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장

권원현(사)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장

이재만대구지방세무사회장

정광식대구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이준호대구시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 이사장

장원수대구시 자동차매매사업조합 이사장

이상탁대구시 개인(개별)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표광택대구시 개인(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조합협회 이사장

안성관대구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승훈대구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박준석대구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완식대구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정창기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이상용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

민복기대구시 의사회장

이현주대구시 치과의사회 부회장

손성일대구시 치과의사회 부회장

노희목대구시 한의사회장

조용일대구시 前약사회장

윤동국대한한약협회 대구경북지부장

서부덕대구광역시간호사회장

김용대영남대학교병원장

정우진대구동산병원장

양동헌경북대학교병원장

김신우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장

박구선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준서대구광역시 수의사회장

최영수(사)대구시 새마을회장

박노경(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구시협의회장

박영기대구광역시체육회장

이종익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장

배인호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장

김석민족통일 대구시협의회장

권금락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협의회장

이종선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

김원일이북5도 대구연합회장

전홍순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회장

성달표금오회장

서정학(사)담수회장

홍승활대구지방행정동우회장

정규용대구시 의정회장

곽대훈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장

엄창옥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공동대표

김종건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이용수대구 국학운동시민연합 대표

이소미대구 국학원장

박준상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지우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신홍식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석표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

강정선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장

남효철대구.경북 건축가회장

김신효한국국악협회 대구시지회장

안윤하대구문인협회장

노인식대구미술협회장

이호규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장

안희철대구연극협회장

한상헌대구연예예술인협회 수석부회장

우정배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구.경북지회장

이상직대구음악협회장

서중호(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장

이한수대구관광협회장

김인남대구시 재향군인회장

김기환상이군경 대구지부 사무국장

김판진상이군경 대구지부 사무국장

임채환무공수훈자회 대구지부장

박중식4.19민주혁명회 대구경북연합지부장

정장섭고엽제전우회 대구시지부장

이완식4.19혁명공로자회 영남지부장

안희수특수임무유공자회 대구지부장

박동구해병대전우회 대구시연합회 총괄본부장

김균식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경상강원지부장

장익현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 상임대표

최형석사)한국지체장애인 대구협회장

김재룡대구광역시 장애인단체협의회장

김경웅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총재

류병노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前총재

추광엽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박지만대구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

정흥표대구경북 흥사단 대표

이충기대구YMCA 이사장

김연희대구YWCA 회장

지현영간호조무사회 대구지회장

한규상종합유통단지 이사장

정영환대구시소상공인 연합회장

박우석대구시 유통 마트 협회 이사장

장수현(사)한국상권총연합회장

이상원칠성시장 전통시장 상점가 연합회장

김양수서문2지구연합회 부회장

김영기경명시장상인회장

장상훈칠성종합시장 前연합회장

정광식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이기학대구 수성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이진구대구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외 23개동 위원장

장병도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수석부의장

김영태전국주한미군한국인노동조합대구지부위원장

권순필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사무처장

김영웅지역소상공인 대표자모임 대구상인 회장

강맹석재단법인 대구직업전문학교 이사장

송이헌자율방재단 대구연합회장

금병미대구시 약사회장

이한성대구시 사회복지사연합회장

전은주K-월드 콘테스트 엑스포 국제기능대회장

현용환대구시 중소상공인 연합회

김정화대구시 민간형 시민어린이집 연합회장

양해권한국전통 예절학교 이사장

박소현대구시 음악학원 연합회

박성수대구시 청소년회관 시설연합회장

김용덕(사)자연보호협회 회장

이동환경북시민도회장

김기환상이군경회 대구시지부장

이광무상이군경회 달성군지회장

차정준대구학원연합회장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Mayoral Candidate Choo Kyung-ho’s Office Opening Ceremony Draws Over 7,000 People; Desperate Efforts to 'Rally Conservatives'... Challenges of 'Unstable Integration,' Including Jang Dong-hyuk's Veto

 

With the June 2026 local elections approaching, the People Power Party has begun its full-scale moves to capture the public sentiment of Daegu, the "heart of conservatism." On the afternoon of the 3rd, Choo Kyung-ho, the People Power Party's candidate for Daegu Mayor, held an opening ceremony at his election office located at Beomeo Intersection in Suseong-gu, officially kicking off his campaign.

 

The event featured a spectacular display of strength, with a video congratulatory message from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party leadership, about 50 former and current lawmakers, and a crowd of around 7,000 supporters. Conversely, the public anger directed at the party leadership erupting outside the venue and the absence of key figures starkly highlighted the task of "grand conservative integration" that the Choo Kyung-ho camp must resolve.

 

While the interior of the venue was filled with cheers and applause wishing for victory, the atmosphere surrounding it was quite different. Tensions were heightened as a large number of party members condemning Party Leader Jang Dong-hyuk were stationed at the site.

 

In particular, among party members in the Daegu region, Leader Jang appeared to have already been relegated to the status of a "persona non grata." Some members hurled harsh language at a specific group accompanying Leader Jang, and city party officials were seen sweating profusely trying to restrain individuals on the verge of erupting in anger. Voices from the scene stating, "We nearly faced a situation even more hostile than the one in Busan," attested to the deep resentment among the public in Daegu that had accumulated during the recent nomination process.

 

In his congratulatory speech, Leader Jang Dong-hyuk bowed his head and said, "I apologize for causing hurt and worry to the citizens of Daegu during the nomination process. Everything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party leader," but the assessment is that this was insufficient to reverse the chilly atmosphere at the scene.

 

Rep. Joo Ho-young's Absence... A Missing Puzzle Piece in the Picture of a 'Grand Conservative Rally'

 

The most striking aspect of the event, which called for conservative unity, was the absence of Rep. Joo Ho-young. While the party leadership emphasized that this was "a gathering where Daegu becomes one" and expressed gratitude to Rep. Joo, it was confirmed that he was actually visiting the Gyeongnam region at the same time.

 

The campaign team explained that Rep. Joo had sent party chapter officials to lend his support, but suspicions were observed throughout the political sphere questioning whether he was distancing himself, given that his attendance was essential for the symbolic picture of conservative unity. Although Lee Jin-sook, the former Chairwoman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who was selected for the Dalseong by-election, attended, the absence of Rep. Joo—a respected elder of the region—added a sense of hollowness to the modifier of "complete integration."

 

Nevertheless, the event focused on highlighting Candidate Choo's image as an "economic expert." In a video message,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stated, "Daegu needs an economic market, not a political one," and highly praised Candidate Choo’s capabilities, noting his active role as the Secretary for Economic and Financial Affairs during the global financial crisis.

 

In his response, Candidate Choo declared a "grand restructuring of the Daegu economy" and presented four major pledges: fostering a hub for five cutting-edge new industries (AI, robotics, mobility, biotechnology, and semiconductors); launching a "youth reshoring project"; establishing a 1 trillion won startup growth fund; and attracting large corporations through an investment attraction team directly under the mayor.

 

Furthermore, Candidate Choo once again strongly criticized the Democratic Party's push for a "special prosecutor bill regarding fabricated indictments," appealing for the rallying of conservative supporters by stating, "Power that is out of balance cannot create a healthy democracy. Daegu must hold the center." The opening ceremony, attended by over 7,000 citizens despite the rainy and inclement weather, confirmed Candidate Choo Kyung-ho's strong influence while simultaneously leaving behind the challenge of deep-seated distrust toward the party leadership.

 

The eyes of Daegu's political circles are focused on whether Choo Kyung-ho's camp can sincerely embrace local opposition forces, including Representative Joo Ho-young, and quell the public anger directed at Representative Jang Dong-hyuk to complete the picture of a true "grand conservative integration," and whether they can find the motivation to rally conservatives for the grand unity of the conservative camp.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추경호, 대구시장, 장동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