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 예천군수 도기욱 안병윤 경선으로 가닥김학동 현 군수 경선서 배제 무소속 출마냐 총선 출마냐 정가 관심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논란을 빚으면서 중앙당 공관위로 심사를 넘긴 경상북도 예천군수 후보 선정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5일 김학동 현 군수를 컷오프하고 도기욱, 안병윤 두 사람간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안동시장 후보 선출 역시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고 밝혔다. 다만, 안동시의 경우 현역인 권기창 시장은 포함시킨 상태서 권기창,권광택,김의승 3인이 경선을 실시한다. 경선 일자도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경북도당 공관위가 매듭을 짓지 못하고 중앙당으로 결정을 넘긴 두 지역에 대하여 서류 및 여론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종 후보 발표는 9일 예정이다.
앞서 이 두 지역은 해당 당협위원장이 특정 후보를 컷오프시키고 사천을 하려 한다는 소문이 일면서 논란으로 번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도당 공관위와도 뜻이 맞지 않으면서 결국 중앙당에 공천 관리가 위임됐다.
안동과 달리 예천의 경우, 경선에 오르지 못한 김학동 현 군수가 김형동 의원의 공천 방침에 의문을 남기면서 6월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지, 2년 뒤 총선에 도전할지가 지역 정가 관심이 될 전망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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