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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경제 재도약” 핵심 공약 발표… 본격 선거전 돌입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5/13 [10:09]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대구 경제 재도약” 핵심 공약 발표… 본격 선거전 돌입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6/05/13 [10:09]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진예솔 기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앞두고, 대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추 후보는 13일 “더 나은 내일! 경제는 추경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이 검증한 경제 전문가로서 침체된 대구 경제를 반드시 다시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 후보 측은 이번 공약이 시민, 경제전문가,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민생 회복, 산업 구조 혁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먼저, 당선 즉시 시장 직속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정례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운영해 지역 경제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기업 투자와 소상공인 지원, 고용 대책 등 현장 중심의 경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핵심 산업 전략으로는 반도체, 로봇, 미래 모빌리티, 의료·바이오 등 4대 신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추 후보는 대구의 주력 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규모의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완성차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K-테슬라 프로젝트’ 추진 의지도 드러냈다. 바이오·덴탈 AI 융합 산업 확대를 통해 대구를 미래 바이오 경제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유치 노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두산, 오스템, 지멘스, AI기업 아이온큐 등 국내외 유수 기업 유치는 물론, 창업진흥원과 산업기술진흥원 등 핵심 공공기관 이전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창업과 기업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대구 경제산업진흥원’ 설립과 1조 원 규모 성장 펀드 조성도 약속했다. 청년 창업 지원과 유망 중소기업 투자 기반 확대도 주요 목표 중 하나다.

 

아울러 기업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와 협력해 가산금리 인하, 금융 지원 확대, IBK기업은행 대구 본점 유치 등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AI,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등 주요 분야의 연구개발(R&D) 투자와 양자 산업 클러스터 조성,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도 공약에 포함됐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의료 부문에서는 글로벌 메디시티 대구 완성을 목표로, 치의학연구원 유치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확장,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 정책 등을 추진한다.

 

추 후보는 오는 17일 국민의힘 소속 9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지역별 발전 공약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분야별 정책을 잇따라 공개하며 시민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그는 “보수의 경제적 유능함으로 대구의 새로운 성장 시대를 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일자리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앞두고, 대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추 후보는 13일 “더 나은 내일! 경제는 추경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이 검증한 경제 전문가로서 침체된 대구 경제를 반드시 다시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 후보 측은 이번 공약이 시민, 경제전문가,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민생 회복, 산업 구조 혁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먼저, 당선 즉시 시장 직속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하고 정례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운영해 지역 경제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기업 투자와 소상공인 지원, 고용 대책 등 현장 중심의 경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핵심 산업 전략으로는 반도체, 로봇, 미래 모빌리티, 의료·바이오 등 4대 신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추 후보는 대구의 주력 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규모의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완성차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K-테슬라 프로젝트’ 추진 의지도 드러냈다. 바이오·덴탈 AI 융합 산업 확대를 통해 대구를 미래 바이오 경제 거점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유치 노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두산, 오스템, 지멘스, AI기업 아이온큐 등 국내외 유수 기업 유치는 물론, 창업진흥원과 산업기술진흥원 등 핵심 공공기관 이전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창업과 기업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대구 경제산업진흥원’ 설립과 1조 원 규모 성장 펀드 조성도 약속했다. 청년 창업 지원과 유망 중소기업 투자 기반 확대도 주요 목표 중 하나다.

 

아울러 기업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와 협력해 가산금리 인하, 금융 지원 확대, IBK기업은행 대구 본점 유치 등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AI, 로봇,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등 주요 분야의 연구개발(R&D) 투자와 양자 산업 클러스터 조성,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도 공약에 포함됐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의료 부문에서는 글로벌 메디시티 대구 완성을 목표로, 치의학연구원 유치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확장,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 정책 등을 추진한다.

 

추 후보는 오는 17일 국민의힘 소속 9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지역별 발전 공약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분야별 정책을 잇따라 공개하며 시민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그는 “보수의 경제적 유능함으로 대구의 새로운 성장 시대를 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일자리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제보:jj07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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