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철우 3선 성공 “지방시대 완수 명령…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세계와 겨룰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6/04 [01:21]

이철우 3선 성공 “지방시대 완수 명령…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세계와 겨룰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6/04 [01:21]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지방선거 특별취재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3선 고지에 오르며 ‘불사조’의 면모를 과시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이 “이번 승리는 경북을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중심으로 만들라는 도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철우 당선인은 3일 발표한 당선 소감문에서 먼저 경북도민을 향해 머리 숙여 감사를 전한 뒤, “선거 기간 동안 마주한 청년의 일자리 걱정, 어르신의 돌봄 걱정, 농어민의 생계 걱정 등 도민들의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다”고 회고했다. 이어 “이제 선거는 끝난 만큼 갈라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경북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로 만들겠다”며 화합을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3선 임기 동안 추진할 경북의 메가 프로젝트 비전도 명확히 했다. 그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통한 하늘길 개척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한 수도권 집중 견제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 ▲첨단산업·에너지 혁신 및 농업 대전환을 통한 ‘청년이 돌아오는 경북’ 조성 등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아울러 권역별 균형발전과 재난 지역에 대한 따뜻한 지원도 약속했다.

 

정치적 역할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이 당선인은 “보수 우파에 대한 신뢰를 다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지키는 일에도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는 “다시 얻은 삶을 경북과 대한민국을 위해 바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면서 “도민의 뜻을 받들어 더 큰 경북,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당선인은 4일 캠프 해단 등 선거 체제에서 곧바로 도정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이철우, 경상북도, 이철우, 경상북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