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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대 실용댄스과, 졸업생 안무가 ‘우태’ 초청 특강 개최


‘댄스로 꿈을 설계하다’ 주제로 안무 창작 및 K-POP 현장 실전 노하우 전수
엠비셔스 부리더 출신 우태 "글로벌 무대 활약할 후배 댄서 양성 응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6/11 [18:49]

대경대 실용댄스과, 졸업생 안무가 ‘우태’ 초청 특강 개최


‘댄스로 꿈을 설계하다’ 주제로 안무 창작 및 K-POP 현장 실전 노하우 전수
엠비셔스 부리더 출신 우태 "글로벌 무대 활약할 후배 댄서 양성 응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6/11 [18: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대경대학교 실용댄스과는 지난 10일 이 대학 출신의 국내 정상급 안무가이자 댄서인 우태(본명 채우태)를 초청해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안무가 우태   © 대경대학교 제공

 

‘댄스로 꿈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우태는 K-POP 안무 창작(코레오그래피)의 실제 과정과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안무가의 역량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하이브(HYBE), 피네이션(P NATION) 등 국내 대형 기획사에서 EXO, 카이, 태민, 보아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안무 트레이닝을 맡았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더 라이브 레이블(THE L1VE LABEL) 소속으로 활동 중인 우태는 엠넷(Mnet)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크루 ‘엠비셔스(Mbitious)’의 부리더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JTBC ‘뭉쳐야 찬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그의 온라인 창작 안무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718만 회를 기록하는 등 댄스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실용댄스과 학생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무가이자 대학 선배로부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제2의 우태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모교에서 실전 강의를 하는 우태  ©

 

실용댄스과 이명자 교수는 "대경대 출신으로 K-POP 트렌드를 이끄는 우태 안무가의 특강이 재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국내 최고의 댄서와 안무 트레이너를 배출하는 데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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