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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첫 경북형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오는 13일 공식 개장

9월 13일 관람대 야외 관람석서 개장식 개최… 첫 경주 및 다채로운 퍼포먼스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9/04 [13:04]

‘경북 첫 경북형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오는 13일 공식 개장

9월 13일 관람대 야외 관람석서 개장식 개최… 첫 경주 및 다채로운 퍼포먼스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9/04 [13:0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 영천시의 숙원 사업이자 지역의 새로운 명소가 될 ‘렛츠런파크 영천’이 오는 9월 13일(일) 공식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장식 행사는 9월 13일 오전 11시 40분부터 오후 12시 35분까지 렛츠런파크 영천 관람대 야외 관람석에서 개최되며, 이어 12시 45분부터는 영천 경마공원의 역사적인 첫 경주 출발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정체성과 축하의 의미를 담은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영천 소재 아리랑태무시범단의 무대와 육군3사관학교 군악대의 연주(공연곡 ‘아름다운 나라’,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펼쳐져 개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본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함께 3분 분량의 개장 기념 영상이 상영된다. 한국마사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경북도지사, 영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축사 후에는 공식 개장을 알리는 버튼형 퍼포먼스와 미디어 송출,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개장식이 끝난 후 오후 12시 45분부터 1시까지는 영천경마공원의 첫 경주가 펼쳐지며, 경주 직후 국회의원 및 지자체장 등이 참석하는 뜻깊은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영천의 정식 개장으로 영천시를 비롯한 경북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전반에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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