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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시민들의 휴식처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포토>---오철민 시민기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3/19 [23:28]

시민들의 휴식처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포토>---오철민 시민기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3/19 [23:28]
 

따뜻한 봄날 평온한 공원에 겨울 내내 묻혀있던 폐비닐과 각종 쓰레기들이 난무해 지나가는 시민으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대구시 남구 00교회 자원봉사단(이하 봉사단) 30여명은 지난 19일 지역사랑 거리정화환경에 나섰다.이날 봉사단은 두류공원 주변 구석구석까지 담배꽁초와 음식물 쓰레기 등을 치우며 깨끗한 공원 만들기에 나섰다.

양창열 봉사단 팀장은 “두류공원을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대구시민의 진정한 시민의 휴식처로 만들기 위해 오늘부터 ‘핸즈힐링’ 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 저희 봉사단은 손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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