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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文 대통령, 신한울 3,4호기 살려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7:46]
종합뉴스
정치
국민의힘 "文 대통령, 신한울 3,4호기 살려내야"
기사입력: 2021/02/23 [17: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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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사여부가 북한의 필요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은 누굴 위한 것인지 묻고 싶다“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국민의힘 국민의힘 탈원전·북원전 진상조사특별위원회는 23일 국회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신한울 3.4호기를 살려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산업부가 신한울 3,4호기에 대한 한수원의 발전사업 허가를 2023년 12월까지 연장한 것은 공사재개가 아닌 사업 종결을 위한 수순”이라고 강조하고 “사실상의 우리나라 원전에 대한 사망선고”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탈원전이라는 허울뿐인 미명 아래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4호기 건설을 제외시켰고, 원안위는 건설 허가를, 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를 외면했다“며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전 부처가 동원돼 국가 에너지정책을 한순간에 뒤집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창 진행중인 3,4호기의 무산으로 경북 울진 지역은 경기 악화를, 관련 기업은 도산에 이르고 있다. 경제 피해액만 수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그 예로 “경남지역 270여개, 창원지역 170여개 원전 협력업체는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더 큰 논란은 지난 40년간 총 28기의 원전을 제작하며 축적해온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나라 원전산업 생태계가 고사될 위기에 처한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강조하던 2050 탄소중립과 4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해서는 원전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들도 다시 원전 사업을 재개하는 등 본격적으로 원전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이대로 우리나라만 원전 쇄국을 추진한다면 에너지 재앙을 맞이할 뿐”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불법 탈원전 정책의 모든 책임은 청와대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고 강조하고 “더 이상 애꿎은 공직자들만 희생시키지 말고,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서 사과하고 에너지 정책을 원상 복구하라”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탈원전·북원전 진상조사특별위원회 권성동 위원장을 비롯해 이철규, 윤한홍, 성일종, 조태용, 김영식, 구자근, 김웅, 조수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Power of the People "President Of The People, Shinhanul No. 3 and 4 must be spared"

Reporter Lee Sung-hyun=

 

"The construction of the nuclear power project depends on north Korea's needs. I want to ask if our country's energy policy is for you."

 

 press secretary of the Special Committee on the Investigation of the De-War of the People and the North Korean War, held a press conference in the National Assembly on 23 June and argued that "President Moon Jae-in should save Shinhan-uul No. 3.4."

 

They stressed that "the Ministry of Industry extended hansuwon's power generation project permit for Shinhan-ul No. 3 and 4 until December 2023, in order to terminate the project, not the re-construction," and argued that it was a "de facto death order for the nuclear power plant of Korea."

 

They said, "When President Moon jae-in took office, he excluded the construction of units 3 and 4 from the eighth electricity supply basic plan under the name of a de-nuclear war, and the Environment Ministry turned away the construction permit, and the Environment Ministry turned away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s," adding that "in the words of the President, all ministries mobilized to overturn the national energy policy at a moment's time."

 

At the same time, "With the musan of The 3th and 4th in full swing, the Gyeongbuk-uljin area is deteriorating, and the relevant companies are going to dosan. For example, "more than 270 suppliers in Gyeongnam and 170 in Changwon are experiencing a serious management crisis."

 

"The bigger controversy is that the world-class nuclear power industry ecosystem, which has been accumulating a total of 28 nuclear power sources over the past 40 years, is on the brink of being challenged," he said, adding, "No one can deny that nuclear power is the most efficient in response to the 2050 carbon neutrality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at the Moon Government emphasized."

 

They also said, "Developed countr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and France are also undergoing a full-on renaissance, including the resumption of the original business. As such, if only Korea pursues a nuclear power chain, it will only face an energy catastrophe."

 

He stressed that "the full responsibility of the illegal de-nuclear warfare policy lies with the Blue House and President Moon Jae-in" and repeatedly insisted that 꿎anthy" not sacrifice only public officials, but to apologize and restore energy policy."

 

On the other hand, the press conference was attended by "Chairman Kwon Sung-dong of the Special Committee on The Dejacing Of The People's Power and The North Won Exhibition, as well as Lee Cheol-kyu, YunHanhong, Sung Il Jong, Cho Tae-yong, Kim Young-sik, Goo Ja-geun, Kim Woong, and Cho S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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