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KTX-이음타고 영주 체험여행 가즈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1:38]
지역뉴스
영주시
KTX-이음타고 영주 체험여행 가즈아~!
기사입력: 2021/03/31 [11:3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주시(시장 장욱현)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월 1일부터 수도권 관광객의 영주시 유치를 위해 영주시 개별관광 상품인 ‘내게 와, 영주’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 경북 영주시청     ©

 

영주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한국철도공사가 함께 협업해 기획한 상품인 ‘내게 와, 영주’는 여행객이 KTX-이음 열차를 타고 영주역에 도착한 후 렌터카를 이용해 영주시 관광지와 관광두레 체험사업체를 자유롭게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상품은 당일 코스와 1박 2일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열차와 렌터카, 관광두레 체험 이용료의 할인이 적용된다.

 

이 상품을 위해 영주시는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영주사랑상품권을 1인당 5,000원 지급한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관광두레 체험비를 전액 지원하며, 한국철도공사는 KTX-이음 이용료를 할인해 준다.

 

특히 이번 ‘내게 와, 영주’는 지난 1월 KTX-이음이 개통됨에 따라 수도권과 영주시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코로나19’로 인해 개별 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대된 것으로 예상해 기획됐다.

 

또한 렌터카를 이용한 관광지와 관광두레 체험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수칙도 준수할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과 주민사업체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영주 여행은 어떤 것보다 큰 위로와 격려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며, “ KTX-이음으로 편하고 즐겁게 영주를 방문하고, 여행을 마친 후에는 따뜻한 추억들과 함께 안전하게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품예약은 4월 1일부터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 티몬, 네이버여행, 현대몰, G마켓 및 ㈜여행공방(한국철도공사 협력여행사)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평일 기준 1인 55,000원부터이며, 세부가격은 여행 일정과 렌터카 차종 선택 등에 따라 달라진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TX-Yeumtago Yeongju Experience Tour Gazua~!


Yeongju City (mayor Jang Uk-hyun) and Korea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Ahn Young-bae) announced that they will sell “Come to Me, Yeongju”, an individual tourism product in Yeongju, to attract tourists from the metropolitan area to Yeongju from April 1.

 

'Come to Me, Yeongju', a product planned in collaboration with Yeongju City, Korea Tourism Organization's Daegu Gyeongbuk Branch, and Korea Railroad Corporation, is a tourist attraction and tour experience company in Yeongju City using a rental car after a traveler arrives at Yeongju Station on the KTX-Ium train. It is a program to travel freely.

 

This product consists of a one-day course and a one-night two-day course, and discounts on train, rental car, and tour experience fees are applied.

 

For this product, Yeongju City pays 5,000 won per person with a love gift certificate that can be used in the building. In addition, the Daegu-Gyeongbuk branch of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provides full support for the tour experience fee, and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provides a discount on the fee for using KTX-Ieum.

 

In particular, this “Come to Me, Yeongju” was planned in anticipation that the opening of KTX-Ium in January will strengthen access to the metropolitan area and Yeongju City, and increase demand for individual tourism due to “Corona 19”.

 

In addition, it is possible to observe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by experiencing tourist attractions and sightseeing tours using a rental car, and it is expected to greatly contribute to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by linking with traditional markets and local businesses.

 

Youngju Jang Wook-Hyun said, “I believe that traveling to Yeongju will provide greater comfort and encouragement than anything else in these days, when many people are struggling with'Corona 19'.” He said, “I visit Yeongju and travel comfortably and happily with KTX-Ium. After finishing the program, I hope you will return safely with warm memories.”

 

Product reservations can be made on the Korea Railroad Corporation website, Timon, Naver Travel, Hyundai Mall, Gmarket, and Travel Workshop Co., Ltd. (Korea Railroad Corporation's partner travel agency) from April 1st. Prices start at 55,000 won per person on a weekday basis. Prices vary depending on the itinerary and the choice of rental car.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