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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F,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 첫 시사회로 화려한 개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16:55]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DIMF,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 첫 시사회로 화려한 개막
기사입력: 2021/06/08 [16:5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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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 첫 공개 시사회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린다.

 

 DIMF는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과 함께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은 OST 갈라콘서트 및 첫 공개 시사회 등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속에서 뮤지컬의 즐거움으로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고 밝혔다.

 

▲ 제15회 DIMF 개막행사 포스터  © DIMF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은 DIMF가 야심 차게 제작한 첫 비대면 콘텐츠로 원작 뮤지컬에 판타지 스토리를 더한 각색과 신곡을 포함한 중독성 강한 뮤지컬 넘버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배다해, 민우혁, 양서윤, 성기윤, 이정열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의 대거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15회 DIMF의 오프닝 세리머니는 뮤지컬 영화를 처음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무대인사이벤트를 OST 갈라콘서트로 준비하여 TMM 오케스트라의 서곡과 함께 배다해, 민우혁, 양서윤 등 영화의 주역들이 영화의 대표적인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제15회 DIMF의 시작을 DIMF를 대표하는 콘텐츠를 활용한 영화 ‘투란도트_어둠의 왕국’으로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 며 “영화의 첫 공개 시사회는 물론 뮤지컬 영화의 즐거움과 감동을 극대화할 갈라콘서트까지 더해 모두가 기다려온 DIMF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한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 전하며 많은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15th Daegu International Musical Festival (hereinafter referred to as DIMF) opens a splendid curtain with the premiere of the original musical movie 'Turandot_Kingdom of Darkness'.

 

DIMF will open at the Daegu Opera House at 6:30 pm on the 18th, and 'Turandot_Kingdom of Darkness' will deliver comfort and emotion with the joy of musicals in the era of 'With Corona' through the OST gala concert and first public preview. said to do

 

 'Turandot_Kingdom of Darkness' is the first non-face-to-face content produced by DIMF ambitiously. , Lee Jeong-yeol, and other talented musical actors are casting a lot of expectations.

 

A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15th DIMF is a place to introduce musical films for the first time, the stage greeting event was prepared as an OST gala concert and the main characters of the film such as Bae Da-hae, Min Woo-hyuk, and Yang Seo-yun were the representative number of the film along with the overture of the TMM Orchestra. will be presented live.

 

DIMF Executive Chairman Bae Seong-hyeok said, “It is meaningful to join the 15th DIMF with the movie ‘Turandot_Kingdom of Darkness’ using contents representing DIMF.” He said, “It will be the best stage to commemorate the beginning of the long-awaited DIMF by adding not only the first public preview of the movie, but also a gala concert that will maximize the joy and emotion of a musical movi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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