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축구종합센터 예천이 최적인 이유

천혜의 자연환경과 스포츠 인프라 최고의 접근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2 [14:48]

축구종합센터 예천이 최적인 이유

천혜의 자연환경과 스포츠 인프라 최고의 접근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22 [14:4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예천군민들의 축구종합센터 유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파주 NFC의 포화로 새로운 대안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전국 24곳에서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예천군은 자연환경과 부지 매입 비용 및 향후 확장 가능성 등 유동적인 상황까지 고려했을때도 가장 좋은 최적지임이 밝혀지고 있다. 지난 해 12월 31일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유치 레이스에 참여한 예천군은 1월 1일부터 유치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 축구종합센터의 유치를 선언하는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의회 사태로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어느 때보다 군민들의 유치 의지는 분명하고 명확해졌다. 전체 인구 5만 여명이 조금 넘는 도시에서 벌써 4만 명이 넘게 서명에 동참했다. 군민뿐 아니라 예천 출신의 출향인사들까지 동참하면서 그야말로 2019년 새해 예천은 뜨겁기만 하다.

 

지역의 모든 단체가 유치 운동에 동참하면서 거리 곳곳엔 유치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간절함이 베인 현수막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관내 주요 곳곳에 걸린 현수막은 단체들까지 가세해 400여개가 넘게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합동 캠페인이 있는 날이면 예천 지역의 30여개 단체와 군민들이 몰려 축제장을 방불케 한다.

축구종합센터의 유치를 강력하게 희망하는 예천군의 각 단체들과 주민들이 유치 희망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예천, 축구종합센터 최적지인 이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이야말로 축구종합센터의 최적지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예천이 왜 최적지냐에 대해 그는 ①정부의 국도균형발전, 지방분권이라는 시대덕 흐름에 있어 우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이어야 한다는 명분과 ②거기에 공모 조건인 33만㎡ 이상의 군 유지와 향후 추가적으로 확장 가능한 부지 제공 ③ 무엇보다 부지 매입을 위한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집중 강조했다.

 

접근성을 걱정하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리적으로 예천군이 대한민국의 중심지라는 점, 그래서 전국 어디서든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과 더욱이 기존 중앙고속도로와 건설 중이거나 계획 중인 고속철도 및 동서 횡단철도 그리고 동서 4축과 5축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대구공항의 경북이전에 따른 효과도 최고로 보장된다고 강조했다.

 

▲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 모금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외에도 예천의 장점으로는 경북 신도시의 중심인 도청이 예천에 소재하고 있는데다,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선수들에게 질 좋은 훈련 조건을 제공할 수 있고, 다른 동서 지역과 달리 지리적으로 편중되지 않은 점 등은 상당한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나 예천은 양궁과 육상 종목의 메카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종목은 축구 선수들의 정신적, 육체적(체력적) 향상을 병행 지원할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하다.

 

예천군은 공식적으로 유치 신청서 제출을 완료한 이후, 현장실사단 방문과 대한축구협회에 제안할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유치 최적지라는 대외 홍보와 함께 고조된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예천군이 파주NFC를 대체할 최적지로 선정될 것을 모든 예천군민들이 기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