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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윤선진 더불어민주당 전 지역위원장이 12일 “서구 살림살이 똑 소리나게 꿰차고 윤택한 선진서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대구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윤 후보는 5대 핵심공약으로 첫째 주민의 민원을 정책으로 연결. 둘째 안전하고 건강한 서구. 셋째 확실한 복지서구. 넷째 지식, 문화, 소통의 서구. 다섯째 KTX 서대구 역사와 광역철도망의 조기착공. 재개발지역의 원만한 협상을 이끌어 재개발 착수 촉진 등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종가집 큰 살림의 36년 경험, 총선·지역위원장 경험,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살림 제대로 살필 수 있는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구정의 모든 과정은 공정성과 합리적 투명시스템으로 업무를 처리하며 여성구청장으로서 주민 삶의 구석구석을 챙기는 현장중심의 구청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구청장이 당선되는 일은 정치인들이 주민의 눈치를 살피는 사건이 될 것이며. 끼리끼리 이익을 나누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되는 역사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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