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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여신 비주얼과 남다른 연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류효영이 4월 창간 15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영상을 전달했다.
류효영은 창간 15주년 축하 영상을 통해 “안녕하세요. 류효영입니다. 브레이크뉴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대군-사랑을 그리다’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류효영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윤나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류효영을 비롯해 윤시윤, 진세연, 주상욱 등이 출연중인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그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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