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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 】=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색색의 옷을 갖춰 입은 단풍들이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이를 즐기기 위해 이름난 산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도 덩달아 늘고 있다. 등산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저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평소 등산에 자신이 있던 사람이라도 준비 없이 등산에 나섰다가는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이나 준비운동을 하고, 지팡이와 같은 필요한 장비를 갖추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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