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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보건소 맞춤형 건강관리

건강격차 해소 및 건강형평성 제고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14 [11:11]

성주군보건소 맞춤형 건강관리

건강격차 해소 및 건강형평성 제고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3/14 [11:11]

▲ 성주군보건소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황지현 기자
성주군보건소가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가정으로 방문하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취약계층(영유아,임산부,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만성질환자)의 건강격차 해소 및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 건강문제 진단 후 상담 및 교육을 통한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으로 보건․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질환유무에 따라 대상자를 분류 방문횟수를 조절해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만성질환자는 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과 관련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허약노인은 운동․영양․낙상예방을 위한 중재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8회의 방문과 집중관리 후 증상조절에 따라 분류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한다.

성주군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위해 간호사 6명, 물리치료사 1명의 전문인력을 구성하고 3천353가구 4천274명의 가구원을 등록 관리 하고 있다.

집중적인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결과 방문대상자의 건강양호율, 운동실천율 등 자가 건강관리능력은 39% 향상, 고혈압조절률, 당뇨조절률 등의 질환관리능력 또한 50%가 향상되어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 전과 비교해 월등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보건복지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으로 연간 총2천199억원의 진료비 지출 절감효과가 있다고 발표하는 등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2013년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노인 우울감 예방 인지기능강화프로그램 운영을 추가하는 등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추진, 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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