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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북구지부(회장 서태옥)는 지난 22일 오후 6시, 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에서 새마을문고회원과 Y-SMU대구북구포럼 대학생들이 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책 읽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마을문고북구지부에서 풍요로운 삶을 위한 제2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이제 휴대폰은 그만 ! 두손에 책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책 읽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독서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IBK 기업은행에서 후원한 도서 300여 권도 무료로 나누어 주어 그 어느때보다 시민들의 호응이 뜨거운 속에서 진행되었다. 서태옥 문고지부회장은 “도시철도 3호선을 이용하면서 북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책도 읽어 마음의 양식도 쌓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북구지부에서는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조성과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다중집합장소를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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