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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89주년 3·1절 기념식 횃불행진 열려

정신문화 수도의 고장 안동시민들에 자긍심 희생정신 고취

천운기 기자 | 기사입력 2008/03/01 [13:13]

제89주년 3·1절 기념식 횃불행진 열려

정신문화 수도의 고장 안동시민들에 자긍심 희생정신 고취
천운기 기자 | 입력 : 2008/03/01 [13:13]
 
안동시 웅부공원에서는 29일 오후 6시 부터 안동독립운동기념관과 안동교회·안동청년 유도회 공동주관으로  “제89주년 3·1절 기념식, 만세운동 재현 횃불(촛불)행사”가 열렸다.

▲     © 브레이크뉴스 안동지사

▲ 횃불행진모습     © 브레이크뉴스 안동지사

이날 행사에는 대한독립만세! 3·1 독립운동”영상상영,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풍물공연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김희곤 기념관장에게 듣는 3·1만세의 의미와 우리의 자세, 시민들이 만든 태극기 전달식 등의 기념행사가 이어졌다.
 
▲ 횃불행진모습     © 브레이크뉴스 안동지사

우리 선조들의 순고한 정신! 독립! 정의와 평화! 를 얻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넘어 한마음 한뜻이 되었던 3.1절 행사는 정신문화 수도의 고장 안동시민들의 자긍심과 희생정신을 고취시키는 자리가 되었다.

▲ 횃불행진모습     © 브레이크뉴스 안동지사

▲     © 브레이크뉴스 안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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