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유진의 ‘남행열차’ 15일간 3만km 달렸다

4일 예천을 끝으로 현장소통프로젝트 1차 마무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3/05 [10:55]

남유진의 ‘남행열차’ 15일간 3만km 달렸다

4일 예천을 끝으로 현장소통프로젝트 1차 마무리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8/03/05 [10:55]

【브레이크뉴스 경북】박영재 기자=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남행열차프로젝트가 4일, 경북 예천군을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5일 밝혔다.

 

남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 경북도지사 의사를 밝힌 후보들 중 유일하게 현직인 구미시장을 내려놓았다. 이후, 그는 도민들 곁으로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현장소통프로젝트인 ‘남행열차’를 시작했다.

 

남 예비후보는 지난달 18일 울진과 영덕을 시작으로 새벽 6시에 시작해 저녁 10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으로 하루 2~3지역을을 순회, 4일 예천을 마지막으로 경북 도내 23개 시군을 모두 방문했다.

 

지난 15일 여정동안 남 예비후보는 하루 평균 800km이상 총 3만여km를 이동했으며, 하루 동안 만난 도민의 수도 평균 1,500~2,000여 명으로 총 3만 명을 넘겼다.

 

▲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포항지역에서 출근길 아침 인사를 하고있다.     © 남유진 캠프제공


이번 ‘남행열차’프로젝트 기간 동안 남 예비후보는 고령 인구가 많은 경북의 특성을 감안해 마련한 ‘만성질환 어르신을 위한 약재비 월 5만 원 지원책’을 내놓기도 했다. 또 농민들은 이론 중심인 현 농업대학을 전문기술을 전수하는 경북농업전문대학 설립과 ‘청년 농꾼 1만 명 양성’공약도 발표했다.

 

남 예비후보는 “경주 및 안동, 고령 등 전통문화권에서는경북문화재단 설립과 문화부지사신설, 포항과 경주 지역에서는 지진 등에 대비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등 안전관련 공약에 많은 관심을 보인 반면, 울진-봉화-영주 등 백두대간 지역에서는 세계산림박람회 유치 공약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중년여성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초・중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남 예비후보의 고령화 및 저출산 현상에 따른 인수소멸 대비 중요성에 공감하며 보다 효과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주문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남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직접 도민들과 만나 경북 발전의 비전을 적극 알리고, 그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은 자유한국당 유일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인 자신만의 특권”이라면서 “역시 도민들과 직접 만나 보니 아무리 좋은 계획도 현장의 의견을 담지 않고는 살아있는 정책이 될 수 없음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민들은 잘 먹고, 잘 사는 문제가 최고 걱정거리였다.”면서 “서민 경제가 무척 힘든 상황에서 외교에만 심혈을 기울이는 현 정부에 대한 불만 목소리도 많았다.”는 말을 전하고 “도민들의 뜻을 받들어 그들의 일자리와 밥을 책임지는 든든한 경제 도시자가 되겠다.”말했다.

 

한편, 남유진 예비후보는 이번 현장소통 프로젝트에 대한 도민의 열망을 발판삼아, 앞으로 컨셉을 달리해 23개 시・군 구석구석을 방문하는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