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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이 광식)는 11일 오전 11시 보문단지 아리원 3층 대연회장 블루홀에서 '제11회 중증 장애인 송년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송년 행사에는 회원 150 여명과 봉사자 50 여명이 함께 하는데 바깥나들이 자체가 지원 프로그램이 되어야 하고, 不便이 不利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애쓴 장애인지도자와 봉사자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중증 장애인들을 위로 격려코자 행사를 개최 한지 올해로 11년째이다. 교통장애인협회는 1997년 3월에 경주시지회가 설립된 이후 300 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하면서 교통사고 피해자 상담센터와 이동지원센터 운영,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표창수여, 생활격려금 지급, 대회사와 축사로 이어지고 , 12시부터 중식과 장기자랑이 이어져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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