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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즐기는 맛의 축제! 특별한 체험’

대구음식관광박람회 7일부터 나흘간 지역 최대 규모로 열려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10/05 [16:20]

‘즐기는 맛의 축제! 특별한 체험’

대구음식관광박람회 7일부터 나흘간 지역 최대 규모로 열려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10/05 [16:20]
 
대구시가 주최하고 (주)EXCO․(사)한국음식업중앙회대구광역시지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농림수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제9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10월 7일(목) ~ 10일(일)까지 ‘대구에서 즐기는 맛의 축제’라는 주제로 4일간 엑스코 1층 전시장과 야외광장 등에서 지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열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음식관광 관련 전문박람회인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지역 음식의 이미지 및 브랜드화는 물론 대구 음식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행사장을 크게 2개 분야로 나눠 진다.
 
1층 전시장 실내에는 음식관련 학습과 체험의 장으로 조성하고 야외광장에서는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을 한자리에 모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여 행사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의 눈과 입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음식전시부문은 4일간 50개 업체의 100개 부스가 전시될 예정으로, ▶대구 과거음식 특별관 ▶추억의 도시락 전시 특별관 ▶우주식 전시 특별관 ▶대구의 Colorful Food 전시 ▶수능밥상 전시 특별관 ▶푸드스타일링 특별관 ▶연근요리 전시 특별관 ▶대구의 약선요리 전시 특별관으로 구성돼 다양한 음식전시와 시식기회를 제공한다.

음식경연대회부문은 개인요리경연대회, Live 향토요리경연대회(단체․개인전), 제과경연대회, 칵테일경연대회 총 4개 분야 5개 부문으로 국내 유명호텔 조리사, 전국 조리 관련 교육기관 학생 및 현재 업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주들이 대거 참가하여 행사기간 4일 동안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꾸며나갈 전망이다.

또한 야외광장에 마련된 음식한마당부스는 지역 내 우수 맛 집 20여개 외식업체가 참여해 대구지역의 대표음식‧별미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다.
 
또한 관람객이 음식을 먹으면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무대를 설치해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쳐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으며, 시중보다 저렴하게 한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場으로 만든다.

특히 전국 ‘요리의 달인’ 들이 겨루는 요리의 향연은 단연 백미다. 서울, 경기도 등 전국 조리계열대학(교) 학생, 일반인 246개 팀 275여명이 참여한 경연대회는 박진감 넘치는 요리의 달인을 뽑기 위해 전국 최초로 라이브로 진행하는 향토음식경연대회다. 관람객들의 눈앞에서 펼치게 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생생한 요리경합 현장을 볼 수 있는 기회로 초미의 관심을 사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금번 박람회를 통하여 다가오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기로 지역 음식업계등과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대구 음식산업 및 선진 음식문화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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