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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올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31일 발혔다.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은 6월부터 8월말까지 자연발생유원지 4개소(신촌 숲, 상비리 계곡, 신안 보, 운수 대평교)에서 단 1건의 물놀이 익사사고도 나지 않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특별 대책기간(7월부터 8월말까지) 중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T/F팀을 구성, 1일 16명이 물놀이장 점검 및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군청 . 고령소방서등 유관기관 간에 Hot-Line을 설치하고, 고령해병전우회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민.관이 협력해 연인원 1,520명이 동원(평일 일자리 창출 512명, 휴일 119구조대 38명 및 119시민수상구조대 38명)돼 취약지역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했다. 한편 자연 발생유원지내 자연 발생유원지내 4개소에 인명구조함(구명환,구명조끼,구명로프), 물놀이 장비 15세트 등도 구입 배부, 안전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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