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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사방기념공원, 해외 연수생에게‘인기’

일본,중국,몽고,베트남,미얀마,인도네시아,튀니지 등 13개국 600명 다녀가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2/07/20 [17:02]

포항 사방기념공원, 해외 연수생에게‘인기’

일본,중국,몽고,베트남,미얀마,인도네시아,튀니지 등 13개국 600명 다녀가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2/07/20 [17:02]
▲     © 조인호 기자

포항시 흥해읍 오도리 해안에 위치한 ‘사방기념공원’에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우리나라 60,70년대 황폐지에서 푸르게 바뀐 포항시 복구의 대표적 성공사례 장소인 흥해읍 오도리 66번지 일원에 위치한 ‘사방기념공원’이 최근 국․내외 임업관련 학계, 공무원, 단체, 민간인의 방문이 계속되면서 한국사방 기술의 우수성과 포항을 해외에 알리는 홍보 창구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에 연수중인 세계 각국의 외국인 34명이 20일우리나라의 우수한 산림녹화기술과 사방사업 성공지 견학을 위해 흥해읍 오도리 사방기념공원을 방문했다.
 
이들 연수원들은 한국의 치산녹화과정과 사방기념공원현황을 오훈식 포항시 도시녹지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후, 야외 사방사업 전시장과 포항12경에 포함된 주변풍경을 감상하면서 포항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또 지난달 22일에는 산림인력개발원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방한한 중국 산림공무원 20여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사방기념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은 13개국 600명이며 또한 공무원, 산림관계자, 학생,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의 내국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국내 방문객은 올해 4만여 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27만여 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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