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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전국체전 성공 예감

지역 기업체와 각급 기관‧단체 힘 보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9/25 [16:56]

대구전국체전 성공 예감

지역 기업체와 각급 기관‧단체 힘 보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9/25 [16:56]

제93회 전국체육대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구시가 막바지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역기업과 각급 기관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홍보활동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는 경기장 주변과 주요거리에 배너기와 육교현판을 설치하고, 시내버스‧지하철‧시내에 설치된 전광판 등을 통한 홍보와 주요시설, 아파트 단지 등에 대회 포스터를 부착하는 한편, 차량 깃발도 제작해 택시, 승용차 운전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또 대구공항, 동대구역, 대구스타디움 매표소 앞에 대형 꽃탑을 설치해 전국체전 포토 존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경기장에는 대형 에드벌룬을 설치하는 등 도시 전체를 축제 분위기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병행해 지역 기업체와 각급 기관‧단체에서도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에 동참하고 나섰다. 대구은행과 대성에너지는 개‧폐회식을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나눠줄 간식을 후원한다. 특히 대구은행에서는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대구은행네거리와 범어네거리 등에서 직원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리 캠페인도 했다.

금복주와 계명문화대, 대구과학대에서는 선수단 환영 가로 배너기를 후원하고, 대구시 의정회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에서 대구를 방문하는 선수단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20년 만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후원과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 정하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지역기업과 각급 기관단체에서 전국체전 홍보와 대회 운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이 분위기가 대회 끝날 때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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