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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접고 그리는 행복한 마음 '종이접기 강좌'

미적 감수성 발달을 통해 정서 순화의 효과를 얻음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08 [18:16]

접고 그리는 행복한 마음 '종이접기 강좌'

미적 감수성 발달을 통해 정서 순화의 효과를 얻음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08 [18:16]

▲     © 황지현 기자
어린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개발을 위한 접는마음, 그리는마음, 행복한마음, 종이접기 강좌가 열린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이덕준)이 겨울특별 프로그램으로 ‘종이 접기’강좌와 ‘내가 그리는 민화’ 강좌를 개설한다. 

종이 접기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개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적 감수성 발달을 통해 정서 순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겨울 개설해 참가 어린이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부터 12월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에 수업이 있고, 강의 장소는 시립도서관 2층 회의실이다. 

내가 그리는 민화 강좌는 전통적으로 민중들 사이에 인기가 높았던 민화를 현대적 시각과 기법으로 재현해 시민들이 직접 그려보는 프로그램이다. 

강좌가 끝나면 스스로 만든 자기만의 작품을 가지는 기쁨을 얻을 수 있어 보람 있는 강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이달 11월21일~12월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에 지하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8일부터 19일까지 이며, 수강 희망자는 선착순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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