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지방세수 2011년 동기 대비 207억원 증가

입주업체 증가 인구 증가에 따른 신규 건축물 및 차량등록 대수 증가로 분석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30 [13:30]

달성군 지방세수 2011년 동기 대비 207억원 증가

입주업체 증가 인구 증가에 따른 신규 건축물 및 차량등록 대수 증가로 분석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30 [13:30]
달성군이 각종 개발 사업에 힘입어 지방세수가 2011년 동기 대비 207억원 증가했다.

달성군은 올해 10월 기준으로 1천485억원의 지방세를 징수해 전년 동기 징수액 1천278억원보다 207억원(16.2%)이 증가했다.

경기침체와 정부의 감세정책에도 불구하고, 달성군의 지방세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한 요인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달성2차 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입주업체 증가와 인구 증가에 따른 신규 건축물 및 차량등록 대수 증가로 분석했다.

이영환 세무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달성군의 지방세수가 동구청을 앞질렀고, 이 같은 폭발적인 지방세수의 증가는 대구의 변방에서 대구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는 달성군의 위상을 대변하는 것이다.“며”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시책과 더불어 납기 내 징수율 제고와 세무조사 및 체납액 징수 강화로 공평과세 실현과 세수 확충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지방세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