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콜로키움은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군이 정부의 3대문화권 선도사업인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반영한 678억원 규모의 신화랑 풍류체험벨트 조성사업이 2012년 12월 시설설계를 완료했다. 착공단계에 있어 각 분야별 전문가를 구성해 화랑문화 체험․교류․체류 등 다양한 관광전략 및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 모색을 위한 주제발표 등 관계전문가의 열띤 토론이 벌였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이번 콜로키움을 통해 화랑정신의 발상지인 청도를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새로운 신화랑 글로벌화 운영 콘텐츠개발로 청도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고, 앞으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신규관광 수요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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