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포도, 복숭아, 사과, 한우 등 4개 과목으로 구성, 총 18회에 걸쳐 2천7백명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경우는 총 2천9백명이 참석, 해마다 새해영농교육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교육과목인 포도 6회, 복숭아 7회, 사과 3회 실시로 주산지역의 교육수요를 고려, 읍․면별 1~2회씩 실시하고 농업기술센터 집합교육도 2회 편성해 단기간 집중교육으로 진행한다. 윤광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품목별 기술교육 이외에도 새로운 농정시책 과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육성으로 농업인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술보급사업 안내, GAP인증, 친환경농산물 생산 관련 교육, 축산액비 활용, 산불예방 홍보 등을 편성해 실질적인 한해 농사의 출발점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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